청춘과 젊음이라는 것은 20대의 특권이죠! 물론 10대도 젊음이라는 특권이 있지만, 아무래도 공부 스트레스가 심한지라 20대가 진정한 패기의 절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청춘을 담보로 괴로워 할 권리도 없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20대에 슬퍼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신만 그렇게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고 위로해주고 있다. 우리 회사에 존경할만한 이사님이 계신다. 유머도 있으시고 세상을 참 편히 지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재력도 갖추셨다. 맨몸으로 시작했다고 (물론 말은) 하셨지만 지금은 부러워할만한 능력을 지녔다. 그러나 항상 젊음을 그리워하신다. 여행을 참 좋아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어릴때는 돈이 없어서 여행을 못했고, 지금은 돈이 있어도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못하고, 늙으면 돈과 시간이 모두 있어도 건강이 나빠져서 못한다고 하던데 어떻하지 라고 말씀하시곤 한다.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젊을 때 돈이 없더라도 무조건 여행을 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여행을 못하는 지금의 나는 의문이 든다. 지금 당신은 돈이 있으니 젊읆을 그리워하는 것이지, 나는 돈 없는 미래를 맞이할지 어떻게 아는가? 어떻게 미래에 돈이 있음을 확신하고 소비할 수 있는가? 이런 고민을 비단 나 뿐만 하고 있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돈과 재력, 그리고 사랑에 있어서까지 평범한 20대들이 느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다. 그래서 고민을 하더라도 나 혼자만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안도감까지 든다~ 20대 들이여! 고민은 그만하고 남들과 소통하면서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자!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책이었습니다! 헬로키티를 좋아하시나요? 그 귀엽고 작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캐릭터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아니, 꼭 이 캐릭터가 아니더라도 캐릭터에 관심이 많고 디자인을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헬로키티 성공신화를 알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헬로키티는 '순수 캐릭터'로 처음 이 세상에 나타났다. 지금까지 장수하는 수 많은 캐릭터가 있지만 (가령 스누피나 푸우 등) 이들은 엄밀히 만화속 주인공이다. 따라서 나에게 친근한 친구라기보다는 만화 속 등장인물로서 그 캐릭을 떠올리면 당연히 생각나는 친구들과 그 캐릭의 성격이 떠오를 것이다. 따라서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친구라던지 동반자의 느낌은 덜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헬로키티는 아무도 성격을 모른다. 내 방에 있는 헬로키티는 그냥 거기 있는 친구이다. 반려견이나 반려묘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모나리자가 알수없는 표정으로도 유명하듯이, 헬로키티는 표정이 없다. 애플파이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애플파이를 먹을 수 있는 입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 생각이 어떤지 감정이 어떤지 알 수 없다. 또한 그 눈! 눈도 어떻게보면 아무 감정 없는 공허함의 극치이다. 따라서 헬로키티의 현재 감정상태는 나의 감정과 같다고 느낄 수 있다. 어떻게보면 한없이 행복하고, 어떻게보면 화나있는 것 같기도 하다. 사실 나도 어렸을때는 헬로키티를 좋아하지 않았다. 지극히 여성스러워 보였고 (당시 너무 여성스러운 것은 왕따의 조짐이 ㅠㅠ) 여성성의 극치를 보여주는 분홍과 리본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그러나 왠 주책인지 나이를 먹으면서 여성스러움이 너무 좋아졌다. 그리고 여성성을 당당하게 표출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헬로키티에 대한 나의 사랑은 점점 커지고 있다. 나같은 사람이 많은지 헬로키티의 잠옷 매출이 크다고 한다. 누구에게 보여주지 않으면서 자기 만족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니까! 헬로키티를 좋아하고는 있었지만 나는 그녀의 가족사까지 세세히 알지는 못했다. 그냥 가족이 있다는 정도였지 그들의 가족과 프로필까지 후반에 실려있는데 읽다보면 헬로키티의 성격과 행동을 조금 더 알 수 있어서 그녀와 더 친해진 느낌이 든다. 코엑스몰같은 곳을 지나다니다가 헬로키티 샵을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가서 구경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가? 헬로키티 매장을 가득메운 당신이여! 이 캐릭터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또 어떻게 성장할지에 대한 힌트를 이 책에서 얻어보라! 당신이 헬로키티를 알면 알수록 그녀는 아마도 더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을 향해 '앞만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충고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무리 성공이 중요하더라도 앞만보지말도 옆도보고 가끔 뒤도 돌아보면서 뒤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챙기고 그들과 소통하면 힘을 합쳐서 더 빨리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힘이 바로 인맥이라고 불리고 있지는 않을까? 이 책은 이런 인맥부터 시작해서 스스로의 목표를 세우는 법과 자기자신을 다스리는 법까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한 세세한 '항로'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내 목표와 내가 지금 가고있는 길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체크하는 일이 내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위에 있다는 확신이라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도리에 대해서도 소홀하게 다루지 않는다. 큰 업적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상대와 함께 일한 동료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하며, 독단적으로 이룬 일이라고 하더라도 겸손을 잃지 않아야 오래도록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또 사랑받을 수 있음을 꼬집에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여느 성공에 관한 이야기 중 하나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조금 더 세세한 부분까지 짚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책들보다는 좀 더 읽을만하다고 평가한다. 상대방과 나의 의견이 심하게 다르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리고 그 의견조율이 팀 내부에서 흘러나온 것이라면? 팀워크를 헤쳐가면서까지 내 의견을 관철시킬 필요가 있을까? 혹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해가면서 사소한것에 목숨 걸 필요가 있을까? 당연히 대답은 No이다! 독단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밀고 나가겠지만, 예상하겠지만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안다고 믿고있지만, 어쩌면 너무나 쉽게 간과해버리는 도덕적인 문제까지 잘 짚어주고 있어서 내가 성공으로 가는 항해길을 잘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그 마음가짐까지 올바른지에 대한 체크까지 함꼐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이 책은 얇은 편이다.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읽어볼만한 책으로 생각된다. 성공을 위해서 읽어야 한다면 어찌 마다하겠는가? 시간이 나실때 한번 읽어보시면 기분전환상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은 나에게 혁명과도 같은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우리는 과거 그저 운동을 하면 몸에 좋다고만 하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항상 운동을 해야지, 라는 무의식중의 신념마저 가지고 있었다. 세상은 이제 음식이 넘쳐난다. 더이상 뚱보는 대접을 받지 못하고 말라깽이들이 대접을 받는다. 따라서 먹지 말아야하고, 운동을 하야한다. 그런데 이 운동! 우리를 몸짱의 길로 인도하는 이 운동이 몸에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과도한 운동이 그러겠지만! 운동이 우리몸에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사실은 새롭게 다가왔다. 나는 운동을 하면 당연히 몸이 건강해지고, 심장도 튼튼해지면서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운동선수들은 일반인보다 수명도 짧고 갖은 골병에 많이 걸린 경우도 많다고 한다. 올림픽 경기를 보더라도 선수들을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면서 모두 찡그리고 있다. 매우 힘들다는 뜻이다! 결국 정신은 상쾌해질지 모르지만 몸은 썩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얼마나 쇼킹한가! 예전에 우유가 몸에 좋지 않다는 내용의 책도 읽어보았는데 그떄의 쇼킹함과 견주어 손색이 없었다. (물론 그 책을 읽은 후에도 나는 계속 우유를 마시고 있다. 너무 맛있어!) >.< 그렇다면 운동을 하지 말라는 소리인가? 100% 그렇지 않다는 것이 또 이 책의 결론이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아야하고 또 내 몸에 어울리는 양의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운동도 유행과 같아서 어느 순간 무슨 운동이 뜨고 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흔한 유산소운동인 조깅의 역사가 가장 길듯이 운동에 유행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 내 몸에 알맞는 운동을 하면 그것으로 내 몸 건강 챙기기는 끝난 것이다. 이 책의 제목만보면 우리같은 게으름뱅이들은! 이것봐라 운동하지 말라는 책이 있다라면서 위안을 삼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 책은 운동을 하지말라고 권유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가?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운동법을 찾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새로운 발상과 여러가지 운동의 예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즐거운 책이었다. 이 책과 함께 더 건강해지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인맥제로 회사원에게 구세주 같은 책이라고! 내가 바로 인맥제로의 회사원이고, 정말 나에게 구세주같은 책이 되어주었다! 이처럼 광고글과 내 심정이 들어맞는 경우는 드문데~ 고객감동을 실천해준 이 책에게 너무 감사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아직 20대로 한다. 그런데 이미 수백명이 넘는 사업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까지 냈다. 또한 다른 출판 제의도 수도없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20대에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그는 그 비밀을 인맥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동물이다. 누구나 사람은 친구들이 있고 인맥이라는 것을 형성한다. 인맥의 중요성은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보신분은 100% 동감할 것이다. 아무리 취업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아시는 분'의 입을 빌리면 그보다 쉬운것도 없는 것이 취업이 될 수 있다. '아시는 분'의 소개로 무엇을 한 경우, '아시는 분의 친구'로 부터 얻은 정보까지~! 아시는 분을 우리 능력에서 직접 알기 힘들다면 아시는 분의 사돈의 팔촌정도만 알고있으면 목적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네트워크 구축력의 중심은 바로 인맥관리에 있다. 저자는 인맥관리에 1-3-2 법칙을 말하고 있다. 너무 재미있어서 외워버린! 그리고 공감하는 법칙이다. 사람을 만나면 1일이내에 이메일을 쓰고, 3일이내에 편지를 써라. 그리고 2번(두번째) 만날 약속을 정해라. 단, 이메일이나 편지에는 만남에 대한 감사만 들어가야하며, 부탁이나 의뢰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돌아서 가야하지 직접적으로 본론이 나오면 꺼려지는 것은 세계 공통인가보다! 나도 인맥을 통해서 현재의 직장을 얻게 되었다. 신입공채는 몰라도 경력으로 갈수록 인맥이나 헤드헌터의 도움을 얻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인맥이 없으면 쉬운길도 돌아가야한다. 물론 인맥이 있으면 어려운길도 쉽게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어려운 이직은 조금 더 쉽게 한 모양이다. 이제 인맥은 돈이며, 자신의 브랜드 가치 중 하나이다. 인맥관리로 조금 더 빠른 승부수를 던져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