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m Lucky (Hardcover) - A Between-the-Numbers Novel
재닛 에바노비치 지음 / St Martins Pr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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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ephanie Plum 'Between -the- Numbers' Novel.

14권까지 나온 시리즈물의 번외편. Plum lovin'에 이은 두번째인데 이걸 먼저 읽다. 번외편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여주인공의 사생활이 더 자세히 나온다기보다는 그냥 분량을 절반 정도 줄여놓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플롯이 단순해서 시리즈물보다 더 흥미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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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Lovin': A Stephanie Plum Between the Numbers Novel (Mass Market Paperback)
Evanovich, Janet / St Martins Pr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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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EPHANIE PLUM Between-the-Numbers NOVEL 1탄. 역시 최신 행운 이야기보다 전편 사랑이야기가 더 재밌었다. 의외로 기대했던 여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아니었고 그녀가 우연찮게 relationship expert를 대신하게 되어 여러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이야기다. 물론 그 이야기가 주된 플롯은 아니지만 그 이야기들이 더 재밌고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여주인공 스테파니는 운이 좋아서 바운티 헌터를 계속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녀의 엉뚱함 속에는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줄 줄 아는 자세가 숨어있다. 그래서인지 미워하거나 한심해할 수만은 없다. 계획없이 살고 맨날 돈이 없어서 하기 싫고 위험한 일을 해야만 하지만 꽤 귀여운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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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 of Sugar Plums (Mass Market Paperback, Reprint)
Evanovich, Janet / St Martins Pr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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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에는 시리즈에서 나오는 남자들-모렐리와 레인저- 말고 디젤이라는 남자가 나온다. 크리스마스 관련 소설을 읽으면 왠지 우리의 명절 증후군이 생각나 더 친근감이 가는데 이 소설 역시 그렇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사건사고 해결이 주를 이루지만. 번외편은 분량이 절반밖에 안 되어 휘리릭 읽을 수 있는 맛에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 원조가 제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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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 on Top (Hardcover)
Evanovich, Janet / St Martins Pr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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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아파트 렌트를 내기 위해 살아가는 것만 같던 주인공 스테파니가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전업을 시도하는 이야기.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는 그녀가 새롭고 재밌었다. 취미도 특기도 없다고 생각하는 스테파니이지만 결국 원래 하고 있던 일이 그녀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증명해보였다. 사건을 해결하다니 일취월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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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for the Dough (Mass Market Paperback, Revised)
Evanovich, Janet / St Martins Pr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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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최신판에 비해 재미가 떨어진다. 시대감각이 달라서 그러나 싶었는데 그것도 그렇지만 문장이 길고 군더더기가 조금 있는 것 같다. 최신판은 문장도 짧고 사건 전개가 기가막히게 빠른데 옛날 작품들은 그 재미가 덜하다. 그래도 맨날 언급되는 장례식장 불태우는 사건이 바로 여기 나와서 전후사정을 좀 알게 되어서 후련하달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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