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음식 : 아니요, 그건 빼주세요 - 띵 시리즈의 유쾌한 반란 만우절 특집판 띵 시리즈 17
김겨울 외 지음 / 세미콜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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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리즈 17권 앤솔러지를 읽다보니 내가 띵시리즈 17권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그 17권들 중 재미없는 건 하나도 없었다는 점도. 놀랍다. 빨랑빨랑 신간 내주세요!! 좋아하는 걸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게 열정적으로 싫어하는 음식에 대해 아야기하는 다양한 저자들을 만나 행복 아니 재미있었다.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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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띵 시리즈의 과거 저자 미래 저자들이 모여 음식에 관한 한바탕 수다를 들어놓는 느낌이라 신나고 재미있게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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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피아노 - 모든 것은 건반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무튼 시리즈 48
김겨울 지음 / 제철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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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김겨울 클래식 리스트가 있기를 바랬는데 없었다. 어떤 책은 글을 읽다가 멈추고 마음에 드는 곡들을 차곡차곡 정리했었는데 다 읽고보니 리스트가 쫘아악 있어서 황당했었는데 이책은 반대네. 너무 많아서 일일히 기록하기 힘들어 패스패스하며 읽었는데 다시 훑어보며 리스트를 정리해야 하는 걸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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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유고시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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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도서관이 무너진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이 시집의 제목만 봐도 먼저 저 세상으로 간 딸을 그리는 아버지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끝이 보일수록 글이 써지지 않았다던데 마지막까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의 열정이 느껴진다. 이제는 따님을 만나셨을지. 인생이란 참 허무한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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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뭔가 빵 터져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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