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데온과 방화마> 중 <기데온과 방화마> 완독

 이런 이상한 내용이 된 것은 그 뒤에 단편이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결국 밤 12시에 필이 꽂혀서 새벽 2시에 <기데온과 방화마>를 다 읽어버렸으니 당연히 4시에 일어나지 못하고 10분 남은 경기를 봤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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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의 여행자> 150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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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부터 졸리고 어지럽다.

  그런데 사실은 어제 10시부터 자다가 깬거니까 기본 수면시간은 잔건데... 이거 소급 적용 안해주는건가, 내 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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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지나자마자 사라져버리는 사람들.... ㅠ.ㅠ

이럴때 축구 ..꼭 봐야하나...고 생각하는 나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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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의 여행자> 103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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