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데온과 방화마> 중 <기데온과 방화마> 완독

 이런 이상한 내용이 된 것은 그 뒤에 단편이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결국 밤 12시에 필이 꽂혀서 새벽 2시에 <기데온과 방화마>를 다 읽어버렸으니 당연히 4시에 일어나지 못하고 10분 남은 경기를 봤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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