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의 여행자들> 완독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44page까지
<에도의 여행자들> 201page까지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박하영입니다.<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서평단 모집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뽑히신 분들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기능을 이용하셔서댓글에 1. 이름 2. 주소 (우편번호 반드시 포함) 3. 연락처를 남겨주세요.6월 20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부탁드립니다.그 시간까지 댓글을 남기지 않으시면, 가장 최근에 알라딘에서 주문하셨을 때의 주소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책은 늦어도 다음 주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혹시라도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오.서평은 7월 13일까지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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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데온과 방화마> 중 <마술사의 죽음> 완독
오랫만에 "공산주의" 단어 나오니 이상... -_-00
<마쿠라노소시> 20page까지
근데 이 작가 ...좀 XXX 없다는 생각.... 남의 집에 신세지러 간 주제에 - 지 상사는 암소리 안하는데 대문이 크니 작니 단어가 이렇니 저렇니... 그 집 주인에게 대놓고 투덜거린다는 것은 상사의 위치=나의 위치..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