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란 무엇인가?> 185page까지
기본적인 얘기가 제법 알차다. 이미 다 아는 얘기인 경우는 좀 그렇지만 -_-0
<붉은 언더라인>이 갑자기 눈앞에 나타났다 ^^
<경영이란 무엇인가?> 150page까지
<희망의 인문학> 완독
책 산다 뭐... 흑
물만두님의 "유머"라는 평에 혹해서
이것두 물만두님이 책이 예전보다 두꺼워졌다고 하셔서 혹해서
이것두 물만두님이 "핑거스미스"랑 비슷한 종류라 하셔서
이것두 어떤 분의 멋진 서평 덕분에 ^^ (난 언제 이런 서평 쓸 수 있게 될지..)
정민님이 쓰셨다는 이유도 있다.
그러고보니 모두 스트레스 해소용 책들이다. 흠....책장을 사야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