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두 시리즈는 아니지만 찾아서 사는 맛이 더 좋기도 하다 ^^ 어디까지나 내가 좋아하는 작가기준이니까 모두에게 맞지는 않겠지만 이상하게도 여자작가가 많고 고전적 추리소설양식을 주로 취한다는 게 공통점이다.
벌써 6월이 다 끝나간다. 올해는 유난히 목표도, 꿈도 없었던 한해였지만 그래도 끝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뭔가 억울해지기는 했다. 열심히 살자고 다짐할때 읽는 책들~~~
이 책들을 읽을때마다 나는 다짐한다. 그래 계획성있게 살고 돈도 많이 모으고 현명하게 소비해야지..라고.물론 지름신이 부를때는 이 책들이 바로 옆에 있어도 짐짓 모른채 해버리지만...
여행 준비로 과하다는 것은 알지만 뭐 꼭 과하다고 할 것은 없지않나? 아는 만큼 보인다니 ^^
하이드님의 추천인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번역자인 이윤기님의 그리스 관련 저작 전체애 욕심이 붙었다. 언제 다 읽을수 있을까? -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