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을 찾아라> 완독
회사에 출근했다.
밤늦게까지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끝나서 7시에 퇴근
<저주받은 피>를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의외로 정통파....라는 느낌.
< 마호로시 다다 심부름집 >
< 도꾜밴드왜건> 완독
책 2권과 홍차 2잔, 가을 햇볕, 모짜르트 클라리넷협주곡, 낮잠
으로 보낸 즐거운 토요일 오후였다.
<잘린머리 싸이클> 완독
책을 읽다가 10시 전에 잠이 들었었나보다. 깨어보니 새벽 2시. 세수하고 다시 책을 들어 완독.
핸드폰을 보니 새벽 3시 57분. 다시 자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6시 다되어서 잠이 들은 듯.
전혀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잘린 머리 싸이클> 반쯤...?? -_-0
요즘 니시오 이신 책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정말 만화스토리를 글로 쓰는 듯하다. 그러니까 생각없이 쓰는 느낌이다.
예쁜 얼굴과 긴 머리칼과 안어울리는 아름다운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줄줄이 나오고 추리소설 요소도 좀 반영한다. 이번 테마는 목잘린 시체들의 연쇄 죽음이 어떨까? 이런 느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