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스페인어는 저 먼곳에... -_-00

보통의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완독

내가 프루스트를 겁낼 만 했다. 한 문장이 42줄짜리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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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영어길들이기-영작>

이상을 계속해서 돌아가면서 읽다가 주말이 갔다 -_-0  하나도 못끝냈다...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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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에 주문한 책이 드디어 어제 왔다

문제는....모처럼 주문한 헤밍웨이가 알록달록한 색감을 띠고 친절한 삽화와 중간 중간 친절한 이해도 확인 문제까지 넣은 이상한 형태로 제작되어있던 것... ㅠ.ㅠ 인터넷 쇼핑의 문제는 이것이다... 당장 반품하고 싶지만 그런 이유는 좀 이상해서 잠자코 넣어두었다.

안정효님의 <영어길들이기-영작편>과 정수길님의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는 모두 앞부분만 읽다 잠이 들었다. 모두 감동적이다.

근데 읽다만 책은 어쩌고 또 주문해서 이런 고민을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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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서반아문학의 맛과 멋
민용태 지음 / 빛샘(Vitsaem) / 1992년 5월
평점 :
절판


아무런 기대나 커다란 뜻을 품지않고 그냥 스페인 중세문학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가만 읽으면 제법 재미있다. 내용이 초반보다 중반으로 갈수록 좋아지고 작가의 힘도 빠진다. 처음에는 의욕이 앞섰는지 "재미있고 즐겁게" 읽게 하겠다는 의도가 있었던 것처럼 구어체로 쓰려고 노력을 한듯하다. 그게 오히려 부담스러웠는지 후반이 될수록 문장이 안정적이 되고 재미있어졌다.

  <작은 여자가 좋다>는 의미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죄>이니까 큰여자를 좋아하면 죄가 커진다. 그러니 작은 여자가 좋다. 이런 뜻이었다. -_-00  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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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태님의 <중세서반아문학의 맛과멋> 다 읽음. 생각보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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