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제인 오스틴 <노생거 사원>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내 이름은 김삼순>

<실버피그>

<돈키호테>

<오만과 편견>

<갤러리이야기> 재독

별로 못 읽었다. 피곤해서?? ㅠ.ㅠ  잘 모르겠군..그 저 일주일 출장간 동안 못읽었다고 믿어두자...

사실 주말마다 노느라고 못읽은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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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의 책은 읽다보면 감동적... ㅠ.ㅠ

 

 

 

300page 중 150page가 후딱 넘어간다. 그렇게 넘기기에는 아까운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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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rldnet.kbs.co.kr/channel/language/index.html

 

숫자 읽기

Uno(1), dos(2), tres(3), cuatro(4), cinco(5), seis(6), seite(7), ocho(8), nueve(9), diez(10)

우노, 도스, 뜨레스, 세이스,꾸아뜨로, 씽꼬, 세이스, 씨에떼, 오초,누에베,디에스(스페인에서는 /th/로, 남미에스는 /s/로 ^^)

이걸로 밥은 굶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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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문학의 탐색>을 읽는 중

저자는 민용태, 1999년 출판,

주로 스페인의 시들에 대해 나왔는데 원래 시를 이해못하기는 하지만 초현실주의라니...더더욱 끔찍스럽다. -_-00  영미문학에 편중된...이라고 하지만 읽다보니 스페인 문학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다가도 도망가야할 만큼 지루하고 재미없다.

":로르카"에 대해서도 한 장을 할애해 주었는데 그의 최후에 관한 부분이었다. 집시와 그라나다를 소재로 멋진 시를 쓴 시인으로 스페인 내란때 사살당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있었다. 역시나 우리나라 6.25 만큼이나 혼란스런 공포의 시절이었다. ㅠ.ㅠ

"루시퍼의 초대"등으로 친숙해진 께베도의 시 소개도 그럭저럭 흥미가 생겼다.

마지막에 남은 돈키호테에 대한 설명이 마지막 희망이다.

스페인어로 2는 dos 도스... ^^;;  한마디는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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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의 두 얼글> 완독

읽으려고 쌓아둔 책이 열권이 넘었다 걱정이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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