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제인 오스틴 <노생거 사원>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내 이름은 김삼순>
<실버피그>
<돈키호테>
<오만과 편견>
<갤러리이야기> 재독
별로 못 읽었다. 피곤해서?? ㅠ.ㅠ 잘 모르겠군..그 저 일주일 출장간 동안 못읽었다고 믿어두자...
사실 주말마다 노느라고 못읽은 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