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퇴근  9시30분 저녁식사 1시 취침

이 중 책읽은 시간은 30분미만... "장미빛 인생" 보면서 1시간, "섹스&시티6" 보면서 또 1시간.... ㅠ.ㅠ

<마케팅은 미친 짓이다> 250page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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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은 treinta/뜨(레)인따

40은 cuarenta/꾸아(렌)따

50은 cincuenta/씽꾸(엔)따

60은 sesenta/세(센)따

70은 setenta/세(뗀)따

80은 ochenta/오(첸)따

90은 noventa/노(벤)따

100은 ciento/씨엔또

21은 veintiuno, 22는 veintidós, 23 veintitrés, 24/veinticuatro, 25/veinticinco, 26/veintiséis, 27/veintisiete, 28/veintiocho, 29/veintinueve 

31은 treinta y uno, 41은 cuarenta y uno, 51은 cincuenta y uno, 61은 sesenta y uno, 71은 setenta y uno,

81은 ochenta y uno, 91은 noventa y 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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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미친 짓이다>  200page 고지에 다다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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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을 죽여라 - 살인코드 A103
나카지마 히로유키 지음 / 영언문화사 / 1995년 7월
평점 :
절판


에드가와 란포상을 받았다면 읽어도 후회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다.

   사실 내용은 대단하지 않다. 일본사회에서 "검사"는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다. 명예는 있고 힘든 시험을 거쳐 들어오지만 변호사처럼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월급의 박봉에 매일 야근에 시달려서 신입 검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모두 검사로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건이 해결되고 나서는 검사의 인기가 일시적인 붐이지만 많이 올랐다고 하니 다행이구나 ^^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리나라라고 그다지 다른 상황도 아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건 자체는 법조계의 현실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면 사실 대단한 내용도 아니었다. 결국 같은 소재를 가지고도 그것을 어떻게 요리해나가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이 정도의 수준의 소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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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신사 세계추리베스트 17
시바타 렌자부로 지음, 정태원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지극히 일본적인"이라는 말의 뜻은 적당히 흥미 본위의 묘사를 넣으면서도 전체적인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을 정도에서 그치고 제법 수준이 될 듯한 반전이나 이야기 구조를 가지면서도 통속적인 내용 전개로 그 이상의 수준까지는 결코 넘지 못하는... 이라는 뜻으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다. ㅠ.ㅠ

   일본 추리소설이 워낙 많고 다양한 쟝르를 가진데다 역사마저 오래되었기 때문에 전부를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소개된 것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번 읽고 버릴 수 있는" 정도의 소설이다. 간간이 흥미로운 반전이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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