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다 졸리다 너무 졸리다... ㅠ.ㅠ

새나라의 어린이가 될려는지 10시에서 11시 사이가 되면 쓰러져서 새벽까지 그냥 자다가 중간 중간 몇 초간 정신이 들다 결국 아침까지 잔다...

그러니까 <빅3의 원칙>은 어제도 겨우 10page 넘어갔다... ㅠ.ㅠ

사실 .... 기업의 앞날이 어떤 원칙이나 왕도가 있는게 아닌 이상 점집에 가서 물어본 들 무슨 상관이랴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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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정명훈의 Dinner For 8 - 사랑하는 아내와 세 아들, 그리고 그들의 미래 반려자들과 함께
정명훈 지음 / 동아일보사 / 2003년 9월
평점 :
절판


 

"요리에 어울릴만한 클래식 음반을 추천해 준다. "

고 했는데 음식마다 너무 짧은 음반 소개가 좀 부족한 느낌이다. 초보자를 위한 자상한 음악 소개를 기대했는데... ㅠ.ㅠ

음악가로서 기대하기 보다는 요리에 정말로 중점을, 그리고 가족에게 중점을 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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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인가요?

¿Cuánto cuesta(n)? 
¿Cuánto vale(n)?
¿Cuánto es(son)?

스페인어는 의문문의 앞에 물음표를 꺼꾸로 써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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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살인사건 해문 세계추리걸작선 18
S.S. 밴 다인 지음, 강호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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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의 첫번째 추리소설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뭐.... 범죄나 트릭이나 범인이나 별로 심심한 것은 그다지 흠잡고 싶지 않다. 추리소설의 강점은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인데 이 책을 읽다보면 사실 그게 별로 궁금하지가 않다.

  사실 궁금하지 않다기 보다는 반스의 독설과 비싼 취미를 즐기는 게 더 즐거운 것이다. 머리가 벗겨지고 심술궂었던 죽은 벤슨대령의 범인이 누구냐 보다는 그 방안에 남겨져있는 화장품 케이스의 여자가 어떤 사람일까가 궁금한 것은 당연지사...

 여자가 남긴 화장품 케이스의  분과 립스틱의 색깔을 보고 그 여자의 외모를 추측해내는 반스는 참 귀엽다고 해야할지 자상하다고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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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의 원칙> 10page 읽고 졸다가 그냥 자버림... ㅠ.ㅠ

환절기라서..?  저녁을 많이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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