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1권

<스페인 황금세기 문학>

<코끼리와 벼룩>
<마케팅은 미친 짓이다>

<이윤기, 그리스에 길을 묻다>

<주말의 달인>  

<부유한 노예>

<죽비소리>
<공병호의 독서노트 미래편>
<스페인 문학 탐색>
 
 
<경제 뉴스의 두 얼글>
 

총 11권. 그러고보니 소설을 한편도 안읽었던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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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 esta usted? / how are you? 꼬모 에스타 우스뗏?

estoy bien, gracias, y usted? / fine thank you and you?

에스또이 비엔, 그라씨아스, 이 우스텟?

 estoy resfriada(여자) / estoy resfriado(남자)

에스토이 레스프리아다 / 에스토이 레스프리아도

나 감기걸렸어요 -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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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
에드 맥베인 지음 / 문학관 / 1993년 8월
평점 :
품절


에드 맥베인이 다작을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에도 꽤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있다. 물론 대부분 절판본이지만.  그래서 그의 책은 찾는 재미 반 읽는 재미 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때‹š로 찾는 재미에서 끝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도 그러했다. 어느날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 소녀. 그리고 사촌임에도 격렬히 사랑했던 소년이 범인으로 의심받는다.

   결국은 묘사의 문제이다. 대부분의 상황은 흔해빠지고 진부하고 별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선데이서울에서나 쓰일듯한 문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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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고양이
에드 맥베인 지음 / 세훈문화사 / 1995년 1월
평점 :
품절


맥베인에게는 femme fatal이 항상 쫓아다닌다. 그가 에반헌터라는 이름으로 낸 "주정꾼 탐정"을 나는 좋아하지만 거기에 실린 단편은 한번씩 야한 장면이 나오는데 그건 모두 그가 잡지에 썼던 단편이고 판매부수를 높이기위해 그런 부분을 넣어야하기 ‹š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그 효과를 장편이라고 빼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나보다. 그는 필요없이 잔인한 장면을 넣고 -물론 범인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한것이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 가끔은 전형적인 b급이하의 작품들을 만들어낸다.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까지는 아니지만 중간에서 약간 밑 부분이라고 할까?

   굳이 호프 변호사가 나와서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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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떳떳하게 즐기는 법
톰 호지킨슨 지음, 남문희 옮김 / 청림출판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3일 연휴에 하필 이런 책을 골랐을까...? 라고 후회했다. 그저 소설이나 읽었어야 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해 괴로워하고 심지어 죄책감마저 느낀 수많은 사람들과 저녁에 술을 팔지 않으면 저소득 육체 노동자들이 밤새 술먹고 취해서 난동을 부리고 아침에 회사에는 지각을 하는(이 부분이 중요했던듯) 일들이 없어질테니 빈민들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교했다는 사람들에 대한 게으름족들의 비웃음은 에디슨이나 프랭클린 같은 사람은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는 것이다 ^^;;

   "아침형 인간", "퇴근후 세시간" 같은 책에 괴롭힘을 당하다 못해 "주말 경영"까지 하라는 빚독촉에 시달리는 근본원인은 사실 오로지 "불안"이다. 그렇게 달리지 않으면 우리는 낙오자가 되어 비참하게 될거다라는 세뇌교육은 tv와 온갖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집요하게 퍼부어지고 있다.

   작가는 우리에게 조금 포기하고 조금 덜 쓰고 살라고 얘기한다.

   나는 그저 점심시간이 두 시간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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