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되는 법....

  나는 이 소설이 좀 코믹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해독하다보니...오랫동안 조금씩 읽는데다가 겨우 겨우 의미만 파악하는 중이라 이정도면 해독이다.-_-00  문장이 길거나 난해하지 않은데 뭔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이럴때는 해독수준의 내 영어실력을 절감....

  시작은 분명 여자가 바람을 핀다. 애들은 자기들을 주로 돌봐주는 - 아빠가 작가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엄마는 의사라 태반을 밖에서 지낸다 - 아빠를 좋아한다.

  이러면 엄마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한다....는 줄거리가 되어야하는데 어느날 아빠는 신문에 쓰던 독설의 칼럼을 그만두고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의 컴퓨터를 -집에 세 대나 있는 것은 낭비니까 - 구호업체에 보내고 아들은 펄펄 뛴다. 그리고 나서는 외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저녁을 위해 준비한 식사를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겠다고 들고 나간다.

  아마 "좋은 사람이 되는"일에 대한 얘기인가보다.

  여행을 한 번 안가면 좋은 일에 잘 쓸수 있다. 두군데 모두 잘 하려면 빌게이츠 정도 부자여야 한다. 아님 적어도 이건희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래도 좋은 일만 하고 여행을 안가는 사람도 많다.

   나는 여행을 가고 싶다... 그러니까 이기적인가??   이런 문제에 대한 얘기인가보다.

   일하기 싫으니까 아침부터 주제가 심각해진다 -_-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스페인 제국사> 170page까지 

200page까지는 읽고 싶었는데 진도가 안나갔다. -_-00 방에서 읽으면 자고 마루에서 읽으면 tv로 시선이 분산되서 집중이 안된다.

  스페인의 양모산업과 농업은 서로 대립관게엿는데 가톨릭 공동왕인 이사벨과 페르난도는 양모에 손을 들어주어 스페인 농업기반을 약화시켰고 이는 앞으로 스페인 몰락의 원인의 일부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스페인 제국사 읽기

   스페인어 공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린브라운 2005-11-14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시작해서요.,..근데 독어나 불어 배우신 분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 일단 알파벳이 같고 동사변화나 성,수가 있는게 같아서요 아직은 초초보라서..저도 이제 가,나,다 읽는 수준입니다 학원 다니면 쉬울것 같은데 시간이 없으니 계속 그 자리네요 ^^;;
 

<철학적 탐구> 읽기 시작 - 제목과 상관없이 추리소설이다. -_-00  사람이 뭘 공부하든 그걸 기반으로 추리소설을 쓸 수 있다. 이 작가는 철학 전공이다. 심지어 비트겐슈타인...윽...

그치만 이렇게 어지럽게 읽다간 아무래도 책 높이가 내려가기 힘들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little princess>펭귄판...  어릴때 읽은 한글 책과 토씨까지 같은 것을 보니 펭귄판을 일본에서 번역한 것을 중역했나보다. -_-00

드디어 sara 아버지의 변호사가 나타났다. sara의 행복 끝. 불행 시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