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되는 법....

  나는 이 소설이 좀 코믹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해독하다보니...오랫동안 조금씩 읽는데다가 겨우 겨우 의미만 파악하는 중이라 이정도면 해독이다.-_-00  문장이 길거나 난해하지 않은데 뭔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이럴때는 해독수준의 내 영어실력을 절감....

  시작은 분명 여자가 바람을 핀다. 애들은 자기들을 주로 돌봐주는 - 아빠가 작가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엄마는 의사라 태반을 밖에서 지낸다 - 아빠를 좋아한다.

  이러면 엄마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한다....는 줄거리가 되어야하는데 어느날 아빠는 신문에 쓰던 독설의 칼럼을 그만두고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의 컴퓨터를 -집에 세 대나 있는 것은 낭비니까 - 구호업체에 보내고 아들은 펄펄 뛴다. 그리고 나서는 외할아버지, 할머니와의 저녁을 위해 준비한 식사를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겠다고 들고 나간다.

  아마 "좋은 사람이 되는"일에 대한 얘기인가보다.

  여행을 한 번 안가면 좋은 일에 잘 쓸수 있다. 두군데 모두 잘 하려면 빌게이츠 정도 부자여야 한다. 아님 적어도 이건희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래도 좋은 일만 하고 여행을 안가는 사람도 많다.

   나는 여행을 가고 싶다... 그러니까 이기적인가??   이런 문제에 대한 얘기인가보다.

   일하기 싫으니까 아침부터 주제가 심각해진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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