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만년만에 한 번 생긴 점심약속이 취소되었다. 구내 식당 메뉴는 소시지볶음, 된장국... 어린애 취향인 내 입맛에는 잘 맞는다. ㅠ.ㅠ 그저 금요일의 이벤트를 원했을 뿐

 2. 6시 칼퇴근 예정 계획에 차질. 일찍 출장가기로 하신 높은 분께서 오더를 남기고 갔다. 조금 큰 오더..-_-0 역시 야근해야할까? 미예정이었던 회의에도 가야하는데 시간이 오후에 얼마 없다.

3. 결국 저녁 약속은 꿈도 못꾼다. (근데 만나자는 사람도 없었다)

커피만 확보했다. 맥심 모카골드와 쵸이스 부드러운 블랙 100개들이 한봉지씩. 모자라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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