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오늘이다. 퇴근후 씻고 방에 들어오니 새벽 2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 는 점점 더 마음에 든다. 영화와 연극과 TV 드라마가 판치는 세상에서의 소설의 새로운 자리를 이렇게 확실하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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