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과 문화로 본 일본, 일본인> 완독
생각보다 별 얘기없고 싱겁다. 그런데 마지막에 나오는 "전별금", "서열대로 척척 앉아서 시작하지만 술이
들어가면 지위와 상관없이 랄라라하는 연회", "수학여행"은 우리나라 얘기인가 할만큼 똑같았다. 우리에게도
비슷한 풍습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일제시대에 유입된 것인지... -_-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