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뷰어로 뽑히지만 않았어도 절대 안읽었을 <달콤한 죄악>이었는데 읽고 나니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ㅠ.ㅠ 할 수 없이 2,3권도 바로 주문했고 오늘 도착한다고 하니..주말에 약속있는게 좀 아깝다.... 오늘 밤새서 읽어야지... ^^;;
그러니까 책 한 권 공짜로 주고 두 권 팔아버린 출판사는 계속 번창하겠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