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품을 설계한 가우디> 324page까지
어제 다 읽을 줄 알았는데 침대안에서 이불 폭 덥고 읽다가 잠이 들어버렸다 -_-00
방글방글 웃으며 꽉꽉 포개져있는 책들에게 괜스레 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