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했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도 다이어리는 기냥 <플랭클린 플랜너> 속지를 사는 것으로 결정.
그러나 다 사지는 않고 월간계획표와 블랭크 용지만 샀다. 이것두 사실 다 메꿀 자신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