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게 많다... 회사라 카드결재가 안되서 그렇지 거의 충동구매 직전이다... -_-00

 

 <기적을 부르는 다이어리>  왠지 사면 정말 일년내내 원하는 일 다 이루고 엄청 잘될 것만 같고 힘들때는 위로도 될 것 같다. 여러 다이어리 보면서 계속 고민했는데 결국 이런 걸 사게될까?? 플랭클린은 어쩌나? 그거 핑크버젼도 갖고 싶었은데 ㅠ.ㅠ

 

<마린블루스 양장노트>  >-<  마린 블루스 캐릭터는 넘 귀여운데다가 색깔별로 내지가 있고 내지 보호를 위한 탄탄한 껍데기....순간 별로 쓸 게 없다는 것도 있고 장바구니까지 넣어버렸다 -_-00

 

<뉴욕의 나비>시리즈...몽땅 정말 이쁘다. 19세기풍이라니 ....이런데 약한데... ^^;;  정말 쓸 게 없는데..-_-00

 

<걸톡 스타일리쉬북 블랙>  흠... 이건 좀 창피하지만..ㅠ.ㅠ  그래두 이런 거 보는게 좋은 걸...

 크리스티의 < 벙어리 목격자>의 불쌍한 테레사가 생각이 난다. "패션의 재능이 없으면서도 욕망이 강한" 불쌍한 여자... ㅠ.ㅠ  강경옥님의 <이카드입니까?>의 주인공이 "난 패션에는 재능이 없어"라고 해줘서 정말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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