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 여자의 경제적 성공을 위한 머니 코치 전략
로이스 P. 프란켈 지음, 정준희 옮김 / 해냄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목차가 아주 구체적이었다. 이 책을 ?어보지 않아도 제목만 봐도 무슨 얘기를 할 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그래서 샀는데....

  목차 이상의 얘기는 별로 없었다. -_-a

  여자들은 항상 "착한 소녀"가 되고 싶어하고 "백마탄 기사"가 "착한 소녀"를 돌봐줄테니 "작은 머리"를 그런 지저분한 일에 쓰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몇 년후 여자는 모든 재산을 다 빼앗기고 빈털털이로 쫓겨난다( 이혼당한다)

   그러니까 내 돈은 내가 챙기자... 이런 얘기다. ㅠ.ㅠ

  

문제는 이렇게 잘 알고 있는 얘기를 실천하는건 또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책을 자꾸 사게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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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앤 2008-06-13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동족의 책들을 모으게 되더라구요
책에서 말하는 요점은 하나인데.. ㅎ

현실적으로 상위 몇%를 제외하곤 직장생활 여자들 처지란 비루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취집해서 똑똑하게 살려는지도 모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