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즈데이북> 369page까지
어제는 회식.... 회식 자체를 싫어하기에는 음식에 탐닉하는 나이지만... 어제는 일찍 가서 이 책이 너무 보고 싶었다. 10시반에 들어가 11시반까지 열심히 읽다가 잠시 쉰다는게 아침까지 자 버렸다.
재미없고 우울하다고 누가 그랬지? 이렇게 재미있는데... -_-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