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획은 이렇게 한 줄씩 밀리는 걸까? ㅠ.ㅠ
어제는 칼퇴근에 저녁먹고 치우고 나도 7시반이었는데...왜 왜 계획대로는 아무것도 안된걸까???
에어디쉬같은 똑똑한 사람도 각성제와 에스프레스를 달고 살면서 잠과 싸웠다고 한다. ㅠ.ㅠ
그치만 그 정도 되는 사람이야 뭔가 해야하니까 안자야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