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즈데이북> 230page까지

 우울하고 우울한 책이라는 세간 평에 주눅들어 감히 펼치지 않고 있다가 펼쳤는데.... 나에게는 즐겁던데...던워디 교수님이 무척 맘에 들었다. 코니 아줌마의 시니컬한 유머는 나를 계속 피식 웃게 만드는데 키브린이 너무 아파서 계속 자고 자고 또 자는 모습에 .... 나도 따라 자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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