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앍기 시작
확실히 예전 번역본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오히려 알라트리스테 시리즈의 번역체와 비슷한 느낌이다.
이 사람이 정말 번역한 거라면 예전 <착한 성인 마누엘>에 비해서는 엄청 발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