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toyo20 2006-01-05  

알라딘에 이런곳이 있군요~
알라딘에서 책만 사봤는데 이런 블로그 같은것이 있는건 몰랐어요~ 어떤책을 읽을까 하다가 클릭클릭하여 여기까지 왔네요~ 마이 리뷰 잘 봤어요~ 뜸들이지 않은 밥처럼 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잘씹히지 않고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지 않는다? 암튼 그 표현에 반해 님의 리뷰를 몽땅 읽어 버렸네요~ 책 많이 읽으시고 리뷰도 많이 쓰시고 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락방 2006-01-05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감사합니다 ^^;; 그렇게 읽어주신다니 대강대강 쓴 리뷰들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얼굴에 열이 확 오르네요 ㅠ.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