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옛날에는 불어를 제법 한다고도 믿었는데 ^^;; 그냥 빠리에서 놀다오기 위해 준비만 잔뜩 해갔는데 결국 게으름과 체력부족으로 얼마 놀지도 못하고 옴 일주일이나 있었으면서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