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권의 추리소설을 남긴 작가이고 그가 창조한 탐정, 파일로 반스는 잘난척하는 안락의자형 탐정의 대표격이다. 그러나 사실 난 반스가 부럽다. 항상 놀고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 그의 취미생활과 생활방식 - 하루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어디가서 놀까를 고민하는 그의 진지함을 보는 것이 사실 가장 큰 이 소설의 매력이다...
 | 딱정벌레 살인사건
S.S. 반 다인 지음, 신상웅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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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집트 유물에 관한 반스의 잘난체 시리즈 ^^;; 항상 그렇듯이 사건과는 별관계 없다는게... |
 | 벤슨 살인사건
S.S. 밴 다인 지음, 강호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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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적인 재미는 사실 별로이다. 반스가 사건을 추적하느라고 사고싶어하던 세잔느의 그림을 놓쳤는데 계속해서 이를 아쉬워했었다. 범인을 잡는게 당연히 우선순위지만 아깝긴했겠다고 생각했다. |
 | 카나리아 살인사건
S.S. 반 다인 지음, 안동민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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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온 알리바이는 이젠 너무 식상한 것이지만 처음 나왔을떄는 의외의 것이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반다인은 신경계통의 병에 걸려 요양중에 몇천권의 추리소설을 독파하고 12권의 추리소설을 썼다고 했으니 그 중에서 여러 트릭을 골라쓸수도 있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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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문시리즈 3권중 가장 나은 작품이지만 가장 반스가 반스답지 않은 작품이었다. 세상에 반스에게 여자라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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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웃기는 트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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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느낌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