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깨달은 것인데,

내가 글을 쓰지 못했던 것은 무엇보다 글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내 나름의 작은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글을 쓰다보니 깨닫게 됐다.

글이라는 건 그냥 쓰면 된다는 사실을.

누구한테도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내 방식대로 글을 쓰면 된다는 것을.

이제부터라도 나는 내 마음대로 편안하게 글을 써보겠다.

부담가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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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5: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9-12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붕붕툐툐 2019-09-12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이팅!!

짜라투스트라 2019-09-12 21:4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