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 세상을 바꾼다‘는 신조로 고객에게는 놀라움과 감동을, 수많은 기업인에게는 영감을 주고 있다.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작은 것 하나하나를 철저하게 지키고 당연한 것을 꾸준히 반복했다."는 겸손한 말로 책을 시작하지만, 1분 1초도 낭비하지 않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몰입해 만들어 낸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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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대신 OWN IT! - 애쓰지 않고 분위기를 이끄는 영어 한마디
김엔젤라 지음 / 북스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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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영어 인터뷰 경험을 토대로 멋진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영어표현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라는 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어든 대화든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저자의 생각이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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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들어봤던 것도 있었지만, 이 책에서 완전 처음 접하는 것도 있었다. 불어쪽 용어들은 처음 본 것들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우아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을 받았다.

또한 직역이 아닌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그 의미를 전달하는 문장들도 몇 개 접했는데, 영어로 대화하다가 써먹으면 좀 멋있어 보일만한 것 같아서 유익했다.

프랑스어인 Touché는 패배를 인정하고 사과하면서도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다. ‘한 방 먹었다‘는 의미다. 원래는 펜싱용어로 펜싱 경기 중 상대방의 칼에 맞은 사람을 보고 Touché라고 외친다.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주로 말싸움하는 장면에서 이 말을 들을 수 있다. 상대방이 옳은 말만 해서 내가 할 말을 잃었을 때 상대방이 맞다고 인정하는 의미에서 한 방 먹었다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이런 상황이다.

Angela, you are late!

I‘m sorry, but you didn‘t show up at all yesterday!

Touché. sorry. (그래, 맞는 말이네, 미안) - P238

Capeesh는 Do you understand? 알아들었어? Do you get it? 알겠냐?의 뉘앙스로 약간은 무례한 표현이다. 영화 속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명령을 내리며 하는 말인데, Capeesh? 라고 물으면 Capeesh! 라고 대답한다. 정말 친한 사이에 농담 섞어 하는 대화가 아닌 이상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된다. 만약 모르는 사람이나 점원이 이 말을 내게 한다면 무례를 범한 상황이므로 Please be polite. 예외좀 갖춰주세요 라고 말하자. - P238

Thank you 대신 Gracias를, friend 대신 Amigo를, 초대 문화가 익숙해 자주 주고받는 말인 My house is your house. 네 집처럼 편히지내 대신 Mi casa su casa 를 쓰는 등 외래어 표현은 어디에나 있다. 영어와는 발음이 사뭇 다른 만큼 좀 더 다정하고 친근한 리듬을 넣어 사용하면 된다. 이런 외래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자신의 언어 세계도 넓어지고 있을 것이다. - P238

Vice versa. 반대로도 마찬가지예요.

She‘s always there for me. and vice versa!
그녀는 힘들고 어려울 때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에요 저도 그렇고요

Voila! Here you are! 짜잔~ 너를 위해 준비했어!

Touché. sorry. 맞는 말이네, 미안

The party was a fiasco. 파티는 망했어

My presentation was a total fiasco today. 
오늘 발표를 망했어요

Gracias. 고마워요!

Amigo! 친구야!

Mi casa su Casa. 네 집처럼 편히 지내. - P239

You know, I believe that when life gives you lemons, you should make lemonade.

저는 삶이 우리에게 시련을 준다고 해도 그런 것들에 다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 P243

레몬을 한입 깨문다고 상상해보자. 시큼해서 얼굴이 찌푸려진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생의 쓴맛을 영어에서는 레몬에 비유한다. 이런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마신다면? 시원하고 달달한 맛에 저절로 기운이 나고 행복해질 것이다. 인생의 단맛을 레모네이드에 비유한 것이다. 인생에서 힘든 일(lemon) 이 생겨도 그 일을 기회로 더 성장하자(lemonade)는 스칼렛 조핸슨의 말은 우리말의 전화위복과 같은 의미다. - P243

외국인들도 글을 쓰거나 대화할 때 속담이나 명언을 자주 사용하는데 그에 비해 우리가 영어로 속담이나 명언을 익히려는 노력은 적은 것 같다. 문화가 다르므로 사는 방식, 사고방식도 달라 완전히 새로운 것을 익혀야 한다고 지레 겁먹기도 한다. 문화가 달라 표현에 차이가 있는 건 맞지만 사실 외국인이든 우리든 사는 모습은 비슷하다. 상대방에게 지켜야 할 것. 인간으로서 해야 할 것 그렇지 않았을 때의 반응 등 세계는 통하는 법이다. 영어 표현 통째로 익혀두기만 하면 우리에게도 익숙한 상황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P244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을 직역해서 ‘Don‘t judge by the appearance.‘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생활에서는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라고 말한다. 예쁜 표지를 보고 샀지만 결국 한두 페이지만 읽고 책장에 꽂아둔 책, 반대로 표지는 예쁘지 않지만 내용이 알차 두고두고 여러 번 보는 책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겉모습이 멋지고 아름답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사람은 아니고, 반대로 겉모습이 별로라고 해서 사람도 별로인 것은 아니라는 말을 단지 책에 비유했을 뿐이다. 모든 게 화려한 요즘 시대에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 할 것은 책, 사람만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나 있으니 한번 익혀두면 여러 번 사용할 수있다. - P244

많이 쓰는 표현으로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가 있다. 직역하면 가는 게 온다인데 ‘주는 대로 돌려받는다‘ 는 의미에 가깝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유명한 노래 제목 역시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인데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에게 ‘너도 똑같이 벌받을 거야‘라는 의미다. 우리말의 인과응보에 가깝다. TV를 보다가 나쁜 일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았다면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벌받았네 라고 말하며 사용할 수 있다. - P245

자신이 좋아하는 말이나 좌우명을 영어 표현으로 익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Go with the flow, 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flow에서 볼 수 있듯 ‘흐름‘을 생각하면 된다.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우울해하고 연연하기보다 ‘될 대로 되라지‘ 하는 마음을 먹고 순리에 맡기라는 의미다. - P245

힘든 상황에 스트레스받으며 전전긍긍하는 자신이나 지인에게 Don‘t worry, just go with the flow! 라고 한마디 건네보는 건 어떨까. ‘걱정 마. 다 잘될거야‘의 느낌으로 말이다. - P245

평소에 즉흥적인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행 준비는 잘되고 있어?‘ ‘이번 일은 어떨 것같아?" 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면 잘 어울릴 것이다. I‘m just gonna go with the flow when I get there. 그냥 거기 가서 되는 대로 움직이려고. 무계획이 최고야! - P245

영어도, 삶도 ‘절대‘라고 단정 짓지 않고 흐름에 맡기는 게 포인트다. - P245

Never say Never. (절대 안 된다고 하지 마) 이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술술 풀리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기도 하니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며 용기를 잃을 때면 서로에게 이 말을 상기시켜준다. Never say Never. 인생은 알 수 없어. 절대란 것은 없다고! 하며 오늘도 다짐하고 하루를 살아간다. - P246

Seize the day. 인생을 즐겨라, 

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Well begun is half done. 시작이 반이다 등 

평소 우리가 흔히 쓰는 말과 일맥상통한, 자신의 삶과 태도에 잘 어울리는 영어 표현이 많이 있다. 이런 표현들을 그때그때 찾아보고 익혀두면 어느새 자신의 삶에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연히 늘어나 있을 것이다. 현재 상황을 특정 시기를, 인생을 관통하는 짧은 한마디는 때론 긴 말보다 울림이 큰 만큼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일단 현재 SNS나 메신저 상태 메시지에 적어 놓은 말 밑에 영어 표현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영어로도 한 번 더 말한 만큼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지지 않을까. - P246

Good vibes only. 좋은 것들만 생각하자.

Do good and good will come to you.
좋은 일을 하면 당신에게 좋은 것들이 다가을 거예요.

Dream as if you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morrow.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을 살자. - P247

대화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 - P248

평소 신경 쓰는 패션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처음 알게 된 순간은 언제인가요?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헤어지며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가장 나다운, 가장 그 사람다운 호칭은 무엇인가요?

‘요즘 제일 관심 있는 건 무엇인가요?

가장 고마웠던 일은 무엇인가요?

무엇을 하며 얼마나 시간을 보낼 수 있나요?

최근 당연하게 받았던 호의는 무엇인가요? - P248

매 글 말미에 적어두었던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상대방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질문을 골라보고 영어 표현을 익혀 이야기 나눠보세요. - P249

나의 영어로 진짜 나를 말하세요.
자신에게 가장 익숙하고 어울리는 이름, 속도, 감정, 생활 등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습니다.
당신과 대화하는 상대방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알고 싶을 거예요. - P250

가장 나다운 호칭은 무엇인가요?

꼭 자랑하고 싶은 한국 문화는 무엇인가요?

나의 한국어 말투, 외국어 말투, 무엇이 다른가요?

최근 받았던 칭찬의 말에 어떻게 답했나요?

화를 누그러뜨린 사과의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습관처럼 익히고 싶은, 인상 깊은 매너는 무엇인가요?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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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부분 중에 Ditto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인 뉴진스라는 그룹이 부른 노래 제목과도 같아서 무슨 뜻인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그 궁금증을 명확히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노래 가사 속에서 문맥적으로 추론은 할 수 있었지만 이탈리아어였다는 건 몰랐었는데 하나 배운 느낌이다. 책을 읽는 이유가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Sometimes he gets grumpy with me and it‘s vice versa. But I loved working with my son.

아들이 가끔 예민해질 때가 있어요, 나도 마찬가지죠. 그래도 아들과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어요. - P235

vice versa 는 라틴 구절로, ‘반대여도 같은 이야기‘라는 의미다. 윌 스미스는 아들도 자신도 때론 예민한 똑같은 사람이고, 아들이 그럴 때 자신이 배려한 것처럼 자신이 그럴 때 아들도 자신처럼 행동할 거라고 믿었다. Me, too. You, too. 라고 말해도 의미는 통하겠지만 어쩐지 그가 말하는 vice versa 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역지사지할 것 같은 배려심이 느껴졌다.
- P235

외래어라는 게 그렇다. 우리말로도 어떻게든 순화하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그 말이어야 오롯이 전달할 수 있는 게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영어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프랑스어 데자뷔를 예로 들어보자. 처음 겪은게 분명한데도 왠지 이미 경험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이 말을 쓴다. 예전에 본(see) 것 같아, 한(do) 것 같아, 들은(hear) 것 같아 등 순화해서 구체적으로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의 감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하고 혼란스럽고 신비로운 느낌은 ‘데자뷔‘만이 전할 수 있다. 외래어는 단순히 의사전달만 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를 만든다. 그 분위기에 맞는 감정, 목소리 톤, 표정도 함께 익히면 마냥 어려운 말들도 아니다. - P236

조금은 사랑스럽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외래어부터 익혀보자. 영화나 미드를 보다 보면 종종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로 Voila! 가 있다. ‘Vu-알라‘라고 발음하는 프랑스어인데 우리도 흔히 쓰는 ‘짠~‘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친구에게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짠~ 생일 축하해!" 할 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테이블에 내놓으며 "짜잔~ 맛있겠지!" 할 때 쓰면 된다. 무언가를 보여주거나 건넬 때 Here you are! / Here you go. 자 여깄어 라고만 하면 재미도 긴장감도 없는 반면 voila 를 사용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자신의 정성이 담긴 선물 등으로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장에 있는 모두에게 즐거움도 줄 수 있다. - P236

스페인어인 "Buenos Dias!" 좋은 아침이에요 - P237

간단한 대답에도 좀 더 다정한 분위기를 더해보자. Me, too. 나도 그래 대신 Ditto라고 답하면 된다. 원래 이탈리아어인데 편한사이에서 주고받는 말이다. 예를 들어 I feel like some ice-cream. 아이스크림이 당기는데 라는 말에 Ditto! Let‘s go get some. 나도! 먹으러 가자 라고 활용할 수 있다. 가수 캐시Cassie Ventura가 부른 노래<Ditto>에도 이 말이 자주 나온다. ‘나도 그래, 나도 당신이 그리워 나도 당신을 사랑해‘ 라는 의미의 Ditto 를 여러 번 듣다 보면 달달하고 다정한 분위기까지도 익힐 수 있다.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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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2023-06-26 11: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디토 귀여운 노래죠! 덕택에 저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6-26 11:15   좋아요 1 | URL
조금이나마 유익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결국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권유하는 직장은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회사 혹은 가게로, 돈주머니를 쥔 사장과 자주 접하며 일하는 곳이다.

셋째, 똑같이 돈주머니를 갖고 있어도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직 종사자들 밑에서 일하는 경우는 심사숙고해라.

사업가들 중에는 ‘직원들 덕분에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으나 전문직 종사자들은 ‘나 때문에 네가 먹고산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들이 더 많다는 말이다.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반드시 보고 주인공처럼 행동하면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어느 간호사에게 내가 준 조언 :  우선은 영어에 미쳐라. 병원의 모든 행정과 의료보험 관련 일들, 의약품 납품 과정 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배워라. 그리고 외국계 병원이 들어오면 즉각 지원하여라. 의사 버금가는 대우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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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2023-06-24 18: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책 200쪽 넘게 읽었는데 다른 책을 보고 있네요.ㅎㅎ
저자는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살았더라구요. 그러니 보통 사람들 게으르거나 가난한 사람들 보면
곱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즐독 하세요. ^^

즐라탄이즐라탄탄 2023-06-24 18:52   좋아요 1 | URL
예 책 분량이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이라 저도 한 4분의 1정도 읽다가 잠깐 다른 책도 읽었다 하면서 왔다갔다 읽고 있습니다. 말씀주신것처럼 저자이신 세이노 님의 인생의 내공(?!)같은 게 많이 느껴져서 한문장 한문장이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완독할진 모르겠지만 짬짬이 시간내서 완독해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