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표제 아름다운 저녁과 70회 생일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들고 정말 뜻깊은 자리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를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음이 무엇보다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다는 간절함이 부디 전달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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