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향기 #동아일보 #스크랩
•메이지 일왕은 어떻게 근대화의 상징이 됐나 『메이지라는 시대 1·2』
https://goo.gl/94fGKN
•인간의 이중성 포착한 박완서 소설집… 39년 만에 재출간 『꿈을 찍는 사진사』
https://goo.gl/B2ihBd
•표절과 독창성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표절에 관하여』
https://goo.gl/UXikQD
•조선 노비는 양반에게 무조건 복종만 했을까 『모멸의 조선사』
https://goo.gl/759iyW
•“육체의 감옥에서도 내 영혼은 자유로우리” 『당신은 모를 것이다』
https://goo.gl/N5D15V
•은퇴 후 우리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다 『끝난 사람』
https://goo.gl/n5L8tp
•능력만능주의가 낳은 ‘재능귀족’이라는 괴물 『똑똑함의 숭배』
https://goo.gl/WRjxot
•[책의 향기/밑줄긋기]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https://goo.gl/mma5Lf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뮤직, 센스와 난센스 外
https://goo.gl/CFPZG9
•[새로 나왔어요]철학의 사생활 外
https://goo.gl/tSfNjR
•나라 밖 책 시장
https://goo.gl/JVha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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