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연합뉴스 #조선일보 #독서신문 #스크랩

•[연합뉴스] 『늦어서 고마워』 - 가속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낙관주의자의 안내서 (원제: Thank You for Being Late) - https://goo.gl/biyyEB

📎『미국쇠망론』 이후 토머스 프리드먼이 6 년만에 발표한 신작.

•[연합뉴스] 『엔드 오브 왓치』·『하우스프라우』 『스무 살 아들에게』·『신비한 동물사전 원작 시나리오』 - https://goo.gl/yLGmBj

📎스티븐 킹의 첫 탐정 추리소설 3부작 『미스터 메르세데스』 『파인더스 키퍼스』 그리고 『엔드 오브 왓치』.

📎미국 출신 질 알렉산더 에스바움의 데뷔 소설의 제목인 <하우스프라우>는 독일어로 가정주부, 기혼 여성을 뜻한다. ˝현대판 안나 카레니나˝인 걸로…

📎『스무 살 아들에게』는 <미실>의 작가 김별아가 아들이 입대한 날부터 훈련소 수료식까지 38일 동안 매일 쓴 편지 등을 모아 펴낸 책이다. (첫째가 성탄절 전날 입대하였다. 논산 훈련소 입소식에서 아들한테 국가 방위를 맡기고 돌아와서 편지 같은 일기를 썼던 기억이 난다. 비슷한 상황에서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소설가는 역시 다르구나.)


•[연합뉴스] 『신라인은 삼국 통일을 말하지 않았다』 - https://goo.gl/1XHRGC

📎신라인들은 삼국 통일이라는 표현을 거의 쓰지 않았다. 대부분 ‘삼한 통일‘이라는 표현을 썼다. 신라인들은 왜 ‘삼한 통일‘이라는 표현을 고집했을까? 그리고 신라인들은 왜 발해 건국, 그러니까 고구려 부활에 무관심했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도 본질적으로 찾았다. 신라인은 물론, 고구려인이나 백제인이 남긴 모든 기록 유물을 전수 조사한 것이다. 그 과정을 거쳐 ‘신라인 대부분은 신라가 삼국 통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사상 처음 논증했다. (책소개 중에서)


•[조선일보][새책] 건축가의 중국유람기… 중국인이 시끄러운 이유는 그들의 공간 탓 - https://goo.gl/c35oDo

📎오기사의 중국 탐방기.

•[독서신문][신간] 히가시노 게이고 단편 추리소설 『범인 없는 살인의 밤』 - https://goo.gl/YhDKkH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집. 2007 년 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독서신문][신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 『해가 지는 곳으로』 - https://goo.gl/1i6VkC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첫 아포칼립스 소설.

•[매일경제][신간] 현대 과학·의학이 이뤄낸 기적 『중입자선 암 치료』 - https://goo.gl/4rkdsk

📎중입자선 치료는 방사선 치료의 발전형으로, 직선가속기 장치를 거쳐 탄소, 네온 등을 광속에 가깝게 가속시킨 중입자가 치료에 적합한 에너지에 달하면 초당 10억 개의 원자핵이 암세포의 DNA를 완전히 태워 없애는 방식이다. (책소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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