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음악˝에서 알려준 덕분에 밑줄 긋기를 해둔다.

주로 바흐와 모차르트를 즐겨 연주하고, 프랑크와 바로토크 외에는 낭만파 이후의 음악을 연주하는 데에는 거의 흥미를 나타내지 않았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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