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음악˝에서 알려준 덕분에 밑줄 긋기를 해둔다.
나는 FM 방송에 맞추어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을 휘파람으로 불고 있었다. (19)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는 지금 런던 교향악단을 그 음악적 절정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