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음악˝에서 알려준 덕분에 밑줄 긋기를 해둔다.
FM에 <바로크 음악을 그대에게>가 걸려있었다. 헨리 퍼셀 캠프의 아침 같았다.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