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음악˝에서 알려준 덕분에 밑줄 긋기를 해둔다.

책을 읽는 게 피로해지자 스턴 로즈 이스트민이 연주하는 슈베르트의 작품 100의 트리오를 들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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