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하루키 소설 속에 흐르는 음악˝에서 알려준 덕분에 밑줄 긋기를 해둔다.
로시니의 서곡집이나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이나 <페르귄트>를 들으며 오후시간을 보내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