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절대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티 제이 워커 지음, 박선영 옮김 / 미래지식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에서 군더더기 없이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사업 수완이라고 할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거래처 임원들을 대상으로 가끔씩 수행하게되는 프레젠테이션 뒤에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져 뭔가 참고할 소스를 찾던 내게 이 책의 출간은 참 반가운 소식이었다. 특히 단순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전체 프리젠테이션 과정에서 생각해야 할 점에 대해 잘 정리해둔 점이 더욱 마음에 든다. 결국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청중’이며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들이 발표자의 의도를 쫓아오도록 돕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티 제이 워커(T.J. Walker)는 마이크로소프트, HP,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등의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바바라 월터스 같은 유명 앵커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 세계적인 화술 코치이다. 저자는 발표자의 관점이 아니라 청중위주의 관점을 중시하고 있다. 먼저 발표자는 손을 어디에 둘지부터 청중들과 시선을 통한 교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발표 시간이 갑작스럽게 단축됐을 때의 대처법,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성하는 법, 난처한 질문에 대응하는 법 등 청중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실전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다.
현대사회는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필수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또한 발표의 기회가 많고, 자신을 어필해야 할 일이 많은 요즘 현대인에게 PT에 관한 흥미와 핵심내용을 쉽게 풀어주며 획기적이라고 생각된다. 프레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진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기 위한 마음가짐이나 작성할때 생각나는 스토리 구성을 어떻게하면 된는지에 대해 잘알려주고 있는 실용적인 책이될것 같아 간결함과 단순함,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