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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먼나라 이웃나라 6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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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로마는 고대 로마의 초강대국이자 서양문화의 근원지이다. 이 로마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과 같이 유럽뿐 아니라 세계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친나라이다. 그럼 현재 로마의 문화와 유적을 물려받은 나라 이탈리아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에게는 음식으로 친숙한 이탈리아. 이탈리아 음식에는 스파게티, 피자 등의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이 있다. 그래서인지 나는 이탈리아에 관심이 많다. 이탈리아가 로마를 물려받은 나라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로마의 역사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로마의 역사에 대해 많이 알았다. 로마의 건국부터 이탈리아의 통일까지 모든 로마와 이탈리아의 역사를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로마는 아시아의 몽고와 같이 아주 강한 나라이다. 하지만 몽고와는 비교도 안되는 찬란한 문화와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게 바로 지금 유럽의 문명이다. 로마의 발달한 문명이 어떻게 유럽에 전파되었는지 알아보면 쉽게 로마는 강해서 유럽의 많은 나라들을 정복하고 정복당한 나라들을 당연히 로마문명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만약 로마가 없었더라면 지금 유럽의 문명는 형편없어 동양이나 아메리카가 세계를 주름잡고 있을 것이다.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도 유럽에서 나온 나라인 만큼 로마문명의 영향을 안 받으려고 해도 안 받을 수 없었을 것 이다. 그만큼 로마는 없었어는 안될 아주 중요한 나라였고 세계문명과 문화의 기둥이된 나라이다.

  이탈리아, 현재 세계선진국G7(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도이칠란트, 프랑스, 이탈리아)의 하나로 경제, 문화, 사회 모든 면에서 세계를 이끄는 나라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이기 만큼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나라이고 세계를 떨게 만들었던 로마의 찬란한 문명을 우리 모두 본받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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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5 - 스위스 먼나라 이웃나라 5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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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일까? 일본일까?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나라는 미국도 일본도 아니다. 바로 우리 남한 영토의 반도 안되는 스위스이다. 그렇게 작은 나라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부자이고 국민소득이 제일 많은 나라가 되었을까?

  스위스는 여러 강대국 사이에서 자리잡고 있는 작은 나라이다. 스위스는 중립국가로 알려져 있는데 이 중립이 스위스를 이렇게 부자나라로 만든 요소의 하나이다. UN의 많은 본부는 중립국가인 스위스에 있다. 그래서 여러가지 회의를 열 때 세계 방방곡곡의 많은 손님들이 스위스에 쏟아져 들어와 많은 외화를 쓰고 간다. 그리고 스위스에는 '스위스은행' 이라는 아주 특별한 은행이 있는 데 이 은행에 세계의 돈이 들어와 돈을 맡기는 사람은 보관료를 내면서 아마도 나쁘게 얻은 돈을 스위스 은행에 맡긴다.

  지금 스위스는 세계에서 국적을 얻기제일 힘든 나라이다. 그리고 법과 규칙과 질서가 무었보다 중요한 나라여서 까딱 잘못했다가는 벌을 받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범죄는 엄청나게 많이 일어난다. 그 이유는 스위스 감옥은 완전히 호텔이 따로 없을 만큼 고급(?)감옥이기 때문이다.

  알프스 산맥, 중립, 스위스은행.. 스위스는 참 대단한 나라인 것 같다. 그 작은 나라가 세상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니... 나는 커서 스위스여행을 다녀오고 싶을 만큼 스위스를 좋아한다. 왠지 모르게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스위스에 대한 원한이 있다. 2006독일 월드컵때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졌을 때는 정말 미치고 팔딱 뛸 것 같았다. 하지만 축구도 질때도 있는 거니까,  이제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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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4 - 영국 먼나라 이웃나라 4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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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은 우리가 잘 아는 추구선수 베컴과 박지성이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신사의 나라로 불리우는 나라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영국을 소개하고 싶다.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4개의 지방으로 나뉘어져 있다. 잉글랜드를 제외한 다른지방은 민족과 종교가 다르다. 영국은 인구 6천 5백만의 작은 섬나라이다. 하지만 영국은 자기 나라의 영토보다 60배나 더 큰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식민지를 차지했던 영국을 보니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앞으로 나도 작은 애들을 무시하지 말아야 겠다.

  영국 왕 중에는 엘리자베스1세 여왕같이 훌륭한 여왕도 있고 제임스 1세 같이 독재적이고 포악한 왕도 있다. 그리고 존 왕같이 권력을 의회에 빼앗긴 왕도 있다. 이 책에는 영국의 왕에 대해 많이 나오는데 참 뒤죽박죽이다. 영국에는 아직도 왕제도가 남아있다. 현재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2세는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도 있다.

  나는 영국은 참 독특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문화와 아직도 남아있는 왕제도는 영국을 더 빛내 주는것 같다. 앞으로 영국의 언어인 영어도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이제 세상은 세계화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중요한건 바로 이 책처럼 좋은 책들을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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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3 - 도이칠란트 먼나라 이웃나라 3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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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독일이라고 부르는 도이칠란트는 우리보다 먼저 통일한 국가이다. 도이칠란트가 유럽과 세계에 미친 영향은 아주 크다. 함께 도이칠란트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도이칠란트는 세계1,2차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리고 나치는 유대인을 600만이나 학살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평화를 가장 사랑하는 나라이다. 그리고 지난날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 한 것도 깊게 뉘우치고 있다. 난 그래도 히틀러가 짜증난다. 왜냐하면 히틀러는 황인족속이 사람이라 할 수 없는 저질족속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가 이걸 보니 히틀러를 패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도이칠란트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도이칠라트의 노동자가 부족할 때 우리나라가 광부와 간호사를 많이 보내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북한과 분단되었듯이 비록 도이칠란트는 통일을 했지만 우리나라같이 분단국가였다. 도이칠란트국민들은  절약을 참 잘 한다고 한다. 아마 옛날에 자기나라가 전쟁에서지고 나라가 망할지경을 겪어서, 가난의 고비를  많이 겪어서 그렇게 절약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된 것 같다. 

  살다 보면 여러가지 일을 겪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도이칠란트도 전쟁의 승리, 패배, 통일 등을 겪으면서 그런 것들이 도이칠란트를 더 발전시켜 지금의 도이칠란트가 된 것이다. 그리고 세계 모든나라와 사람들(특히 일본)이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평화를 사랑하는 도이칠란트국민들을 본받아서 우리나라와 일본같이 개와 고양이 사이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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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2 - 프랑스 먼나라 이웃나라 2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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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는 참 신기하고 독특한 나라이 다. 식사를 2시간 동안이나 하고 국민의 힘이 대통령보다 센 나라, 특히 프랑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프랑스 대혁명일 것이다. 그럼 프랑스에 대해 알아보자.

   1789년 7월 14일, 자유와 평등을 위한 혁명이 일어났다. 프랑스 국민들은 귀족, 왕족들의 끝없는 사치와 쓸데없는 국고 낭비로 인해 그리고 귀족들의 사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턱없이 많은 세금을 내야했다. 당연히 백성들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귀족들과 왕족 그리고 성직자에 대한 분노가 치솟았다. 그리하여 일어난것이 바로 프랑스 대혁명이다. 혁명이 일어나고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자기의 나라에도 혁명이 일어날까봐 두려워하여 프랑스의 혁명군을 공격했지만 그들의 의지는 강했고 자유와 평등을 위해 죽자사자 싸워 마침내 프랑스는 민주주의 나라가 되었다.

  혁명은 프랑스를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자유와 평등을 얻어 마침내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나는 프랑스 국민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죽으면 자유고 평등이고 모두 없어지는데도 목숨 걸고 함께 싸우니까 프랑스가 공동체 의식도 강한 나라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도 프랑스 국민의 힘은 대단해서 엄마가 말하길 만약 철도회사에서 직원들이 파업을 하면 국민들이 지지해준다고 한다. 이렇게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가 어디 또 있을까? 우리나라도 이렇게 국민들이 함께 도와주고 이웃간에 행복하면 좋겠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나라가 민주주의 나라가 되고 차별없고 평등한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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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7-03-01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시리즈 재미있죠? 저도 어릴 때 읽었어요. ^^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

프레이야 2007-03-0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이 시리즈를 보고 있군요. 참 대견해요. ^^ 5학년님의 생각이 옹골차게 들어
있는 리뷰, 추천 꽝~

☞八학년☜ 2007-03-02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파시오나리아님,배혜경 선생님 안녕하세요? 추천을 꽝 눌러주셔서 감사해요. 리뷰가 드디어 20편이 됐어요.

빨간늑대 2007-03-02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해하긴 어렵지만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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