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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3 - 도이칠란트 ㅣ 먼나라 이웃나라 3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흔히 독일이라고 부르는 도이칠란트는 우리보다 먼저 통일한 국가이다. 도이칠란트가 유럽과 세계에 미친 영향은 아주 크다. 함께 도이칠란트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도이칠란트는 세계1,2차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리고 나치는 유대인을 600만이나 학살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평화를 가장 사랑하는 나라이다. 그리고 지난날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 한 것도 깊게 뉘우치고 있다. 난 그래도 히틀러가 짜증난다. 왜냐하면 히틀러는 황인족속이 사람이라 할 수 없는 저질족속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가 이걸 보니 히틀러를 패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도이칠란트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도이칠라트의 노동자가 부족할 때 우리나라가 광부와 간호사를 많이 보내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북한과 분단되었듯이 비록 도이칠란트는 통일을 했지만 우리나라같이 분단국가였다. 도이칠란트국민들은 절약을 참 잘 한다고 한다. 아마 옛날에 자기나라가 전쟁에서지고 나라가 망할지경을 겪어서, 가난의 고비를 많이 겪어서 그렇게 절약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된 것 같다.
살다 보면 여러가지 일을 겪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도이칠란트도 전쟁의 승리, 패배, 통일 등을 겪으면서 그런 것들이 도이칠란트를 더 발전시켜 지금의 도이칠란트가 된 것이다. 그리고 세계 모든나라와 사람들(특히 일본)이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평화를 사랑하는 도이칠란트국민들을 본받아서 우리나라와 일본같이 개와 고양이 사이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