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한 리더십 코칭
스티브 챈들러.스콧 리처드슨 지음, 조한나 옮김 / 밀라그로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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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보곤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나름의 배움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책표지의 이 문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위대한 성공을 열망하는 키워드 100

제 속에 담겨있었던, 성공을 위한 열망이 이 책을 보자마자 조금씩 꿈틀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책의 뒷표지 역시도 이 책의 매력을 한껏 어필해 주었습니다.

스티브 챈들러의 리더십 코칭은

아이디어와 꿈만을 좇던 사람들에게

현실을 직시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변신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경력단절자로 있었던 저에게, 조금은 자괴감에 빠져있던 저에게, 변화하고 싶었는데 의지가 약한 저에게 이 책이 제 인생의 변화에 열쇠처럼 다가왔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목부터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특히나 주목할 점이 있다면 예전에 이 책이 출간되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계속해서 개정판이 나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만큼 이 책에 쏟은 지은이들의 열정과 땀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한 마디 한 마디가 우리에게 와닿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저자는 이 책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였습닏.

이 책은 당신이 글로벌 시장과 새로운 기회들을 맞으며 느끼는 흥분과 감흥을 직원들도 똑같이 느낄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당신의 리더십 기술을 더 새롭게 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 page 14

 

책을 읽다보면 한없이 줄을 긋게 되고 메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와 닿았던 문장은 <모든 사람들은 이미 성공에 필요한 자질이 있다>에서 있었습니다.

현명한 리더들은 성과를 못 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능숙하게 전하는 변명이나 사과, 슬픈 운명론 따위는 믿지 않는다. - page 23

누구에게나 '자제력'이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단지 그 자제력을 자신의 의지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서 우리가 현명한 리더가 되는지 그저 자기 비하만 하며 지내는 사람이 되는지가 결정된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언어와도 비슷하다는 자제력.

더 많이 사용할수록 더 좋게 사용할수록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기에 우리는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잠재되어 있던 자제력을 키워야할 것입니다.

 

리더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자신의 계발 뿐만 아니라 부하직원의 잠재력을 키워주기에 서로 win-win 작용을 하여 비로소 하나의 공동체처럼 리더가 탄생한다고 알려줍니다

혼자만 잘나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

이는 회사 뿐만 아니라 작은 공동체인 가정에서도 적용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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