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회화 패턴 1000 (스프링) - 100개 주제별 1000패턴으로 실전 영어회화 완전 정복! ㅣ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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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했을 때 간만에 다이어리도 구입했었습니다.

다꾸 열풍에 휩쓸려 저도 다꾸를 하겠다는 다짐으로...

그리고 매년 목표에 적는 '영어 공부'를 다이어리에 하루에 한 문장씩 써 가며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한 달은 정말 열심히 쓰고 꾸미고...

만족하며 지내다...

지내고...

어느새 11월의 중순이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

매번 영어 공부를, 특히 '영어회화'를 공부하고자 하는데...

그나마 열심히 할 때는

새해 첫 1월에

그러다 정신 차리고 3월에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계획했을 때와 갔다 오고 난 뒤엔 열정까지!

그리고 지금이었습니다.

허무하게 올해를 보내고 싶지 않기에,

또다시 영어 공부를 못했다는 죄책감에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영어책을 찾아보곤 하는데...

​

이 책을 보자마자 덥석 집어 들었습니다.

기초영어의 절대 강자 '시원스쿨 이시원 강사'라는 점에서!

일상에서 가장 빈번히 맞닥뜨리는 주제 100개를 엄선한 뒤 이에 대한 '필수 영어회화 패턴 1000개'!

무엇보다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책의 크기와 제본이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었기에 들고 다니면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음에

(책을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었다는 핑계를 일절 차단시킴!)

또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되어 책이 180도로 펼쳐져 읽기 매우 편하기에

(따로 스프링 제작을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더 이상의 핑계를 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을 마지막 영어회화 책으로 생각하고 펼쳐보았습니다.

​

100개 주제별 1000패턴으로

실전 영어회화 완전 정복!

​

어느새 영어가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말하기 영어회화 패턴 1000』


이 책에 대해

​

"제가 해외 생활 동안 치열하게 공부하며 익힌 생생한 회화 패턴들 1000개를 엄선하여 수록한 도서입니다. 본 교재에 실린 영단어 1000개만 100일 동안 집중적으로 마스터하면 어느새 영어가 입에서 절로 터져 나오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는

​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

였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저 열심히 따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

그럼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되는 걸까...?!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일러주었습니다.

​

기초 필수 회화 패턴 240개

대화 주제별 회화 패턴 110개

장소별 회화 패턴 250개

상황별 회화 패턴 180개

말하기 목적별 회화 패턴 220개

​

총 1000개의 영어회화 패턴들이 100일 만에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학습 체크 일지>를 통해 매일의 학습 과정을 체크하며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점이!

이 체크 일지에 빈칸을 만들고 싶지 않기에 열심히 공부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살짝 맛보기로 살펴보면...

저는 해외여행에 갔을 때 '도움 요청' 해야 할 상황이 은근히 많았습니다.

"Can I~?"

표현만 열심히 썼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다양하게 표현해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여기 QR코드를 저는 공부하고 난 뒤 책을 덮고 하루 종일 음악처럼 틀어놓았었습니다.

공부한 것을 복습하며 무의식중에서라도 따라 외치기 위해 틀었었는데...

영어 발음이 너무 잘 들리고...

왠지 외국인을 만나도 잘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었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쓸 경우는, 아니 제 경우는 해외여행을 갔을 때였습니다.

그럼 어떤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

당연히 실전 회화 때 필요한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이 책이 그 갈증을 해소해 주기 충분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잘 깜빡하기에 이 책은 휴대하면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었습니다.

​

오랜만에 다시 영어회화를 해서 그런 걸까...

아니면 내가 여행했을 때 겪었던 상황이 떠오르면서 그 상황에 적절한 답을 찾아서일까...

영어 공부가 새삼 재미있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더니 아이도 덩달아 음원을 따라 외치곤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기에 그전까지 이 책으로 열심히 영어 독학을 해보려 합니다.

100일의 기적!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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