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쿠킹클래스의 강사이자 27만 인스타그램 팔로워 보유하고 있는 '정이하우스'.
'오늘은 어떤 반찬을 준비할까?'
로 냉장고 앞을 서성이는 독자를 위해 출간하였다고 합니다.
매일 먹는 집밥에서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지만, 어떤 재료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가가 고민이라면 이 책!
저렴한 재료로 특별하게 만드는, 특히 정이하우스의 팁까지 있으니 요리 초보자들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책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33가지 재료로 밑반찬을 만드는 것은 기본,
재료별로 레시피를 묶어 같은 재료로 다양하게 밑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4개의 파트로 구성을 하고 있었는데
PART 1냉털재료로 만드는 매일 반찬
PART 2 육류, 해산물로 만든 매일 반찬
PART 3 달걀, 두부로 만드는 매일 반찬
PART 4 배추, 파, 부추로 만드는 매일 반찬
으로 간편하게 소소하고 행복한 식탁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 <가장 쉬운 정이네 양념 2>.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시중에는 '간장'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기에 요리책에서 사용하는 간장이 어떤 것일지 매번 고민을 하곤 하였는데...
이런 명확함.
(브랜드가 노출되어 싫은 사람도 있을 테지만... )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