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 -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는 부의 심리학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날씨가 여름이다...

벌써 6월도 중순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
여전히 코로나19로 매일 매일 확진자 수는
그닥 큰 감소 추세는 없다.....

며칠 전 백신 예방을 선제적으로 한 나라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운동장 관람경기를 하는 장면을 보고는 마치 딴 세계를 보는 듯 그들의 일상이 부러웠다...

코로나19 가 이토록 기한없이 가리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 했다...
그럼에도 앞선 영상을 보니, 다시금 희망이
보인다.
조속히 우리도 백신접종을 온 국민이 다 해서 다시 마스크 없는 일상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아니, 꼭 그리 될 것이다.
꼭 말이다...

아자 아자 화이팅
대한민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정말로 가치 있는 사람이며당신이라서 위대하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팔거나 제공할 때 온당한 대가를 요구할 수가 없다. 영혼에 구멍이 있

인간은 환경에 반응하며 살아간다

돈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돈은 판단하지 않는다.

가난을 만드는 가짜 자존감을 버려라

다. 당신의 기술, 재능 그리고 당신에게만 있는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고, 존중하고, 발휘하라.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게 하는, 그리고당신을 세상에 충분히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 온갖 속박에서 벗어나라.

세상에 단 한 가지의 현실은 없다.

사건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므로 당신의 자존감을 해친다고 믿는 여러 사건은 진짜가 아니다. 당신은 확실한 생존을 보장받으려다

구멍 난 양동이는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자존감이 낮으면 돈을 벌어도부를 지키지 못한다!"

value는 외적 가치고, worth는 내적 가치다.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다른 뭔가와 비교해보는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면 준거 틀이나 비교 대상을 찾기가 힘들어 가치의 개념이 존재할 수 없다.

자존감은미스터리가 아니다.

당신의 가치는 전적으로 특별하다. 당신 자체가 특별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아주 특별하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최고다.

자존감은바뀔 수 있다.

자존감: 자기 자신의 가치나 능력에 대한 평가나 믿음자부심: 자기 자신의 가치나 능력에 대한 자신감, 유사어는
‘자존심‘

자기 가치를 스스로 저평가하지 말라

자기 의심을의심하라

● 더 큰 행동을 수행하기 위해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자책하는 에너지를빌려 써라

성공에 대한 두려움,
정상에 오른 자의 책임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도사랑받는다.

필요없다. 당신 자신만 인정해주면 된다. 당신에게는 타인의 사랑이아니라 당신 자신의 사랑이 필요하다.

한 가지 일에전부를 걸지 말라

모든 승자도 한때는초보자였다.

사람과 돈, 인생이 당신을 따르게 하라

성공하려면 직접 운전대를 잡아라

용서하는 사람이가장 크게 얻는다.

자신에게 최고의 투자를 하라

친구나 네트워크를 바꾸는 게 사고방식을 바꾸는 일보다 훨씬 더 쉽다. 영감을 주고 경험이 많은 사람과 어울려 다니는 게 진정한 성공의 지름길이다. 그들은 당신이 실수나 재난의 지뢰밭을 피해

좋은 건 좋은 걸 끌어당기고, 부는 부를 끌어당기며, 위대한 사람은 위대한 사람을 끌어당긴다.

- 일관되게 행동하기- 약속을 지키기-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기당신이 세워둔 기준을 위반하지 않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가온 100세 시대,
준비하지 않으면 너무 오래 사는 것이 불행이다.

우리나라 노인빈곤률 1위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와 기존 선진국들과는 환경이 다르다. 우리는 준비 없이 갑자기선진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연금도 적은데다가 후진국처럼 아이만 키우면 노후준비가 끝나는 나라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혼자 사는노인이 병고와 생활고로 자살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아지고 말았다.

①매월 400만 원씩 저축한다.
② 죽을 때까지 근로소득으로 번다.
③ 물가 싼 해외에서 노후를 보낸다.
④50대에 매월 200만 원씩 생활비가 나오는 구조를 만든다.

증세가 어렵다면 남은 한 가지 방법은 바로 빚내기다. 국채 발행을통해 빚을 늘려 베이비붐 세대에게 퍼주는 정책을 할 수밖에 없다. 물론 베이비붐 세대는 이런 정권에 표를 몰아줄 것이다. 정부의 빚내기정책으로 인해 시장에는 막대한 양의 현금이 풀리고, 경제성장과 관계없이 현금이 풀려 화폐의 가치가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뒤이어 또 다른 필연인 인플레이션이 덮친다.

① 불멸성② 내재적 가치③보유성

썩지 않는 것 - 주식, 토지, 예금, 이자, 채권 등
썩는 것 - 부동산 중 건물(아파트, 상가 등)

①2차 산업 공산품 (갤럭시 양복, 엘칸토 구두 등)
②3차 산업 서비스(크린토피아, 편의점, 치킨, 피자, 파리바게뜨 등 프랜차이즈)

경기도 수원에서 편의점을 하는 김모씨, 6년 전 대기업을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편의점을 시작한 김씨는 6년 전으로 돌아가면 죽어도 편의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얼마 전 아르바이트생 4명 중 2명을 내보냈다. 대신 김씨 부부가 번갈아 가게를 지키고 있다. 그는 "월 매출 오천에 참사백 남는데 우리 부부 인건비도 못 건진다"고 했다.

자영업 10곳 문 열면 8.8곳 망했다.

주택, 상가 재건축도
재개발 할 수 없으면 소비재다.

임장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나 문제가 일어난 현장에 나옴‘이다. 부동산 투자 격언인 ‘발품을 팔아라‘와 같은 말이다. 중개업법에나오는 임장은 ‘집을 사기 전 대상지를 여러 번 방문하고 주변환경을살펴보는 것‘을 뜻한다. 법원 경매에서도 물건 조사나 답사 활동을 임장으로 표현한다.

뉴욕에 한채 2700억원 아파트도

이건희 회장 한남동 집, 공시가 398억 전국 1위

좋은 곳은 이미 정해져 있다.

"노후아파트, 재건축보단 리모델링을"

시골만큼 심각한 ‘도심 소멸‘… 20년 뒤에 부산 영도는 없다?

투자주도 성장 헝가리, ‘일자리 천국‘되다법인세 낮추고 투자액 50% 보전글로벌 기업들 앞다퉈 공장 건설

문이다. 어느 노교수의 말처럼 경제문제를 우리나라에 국한해서 본다.
면 영원히 풀 수 없는 숙제가 된다.

정치는 표를 얻는 게임이다. 한 표라도 더 얻으면 승자가 된다. 표는누가 많은가? 바로 서민들이다. 서민들은 쉽게 선동된다.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면 더 이상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의 본질을흐린다 함은, 세계화라는 시대의 흐름은 얘기하지 않은 채 집단과 집단과의 싸움으로 몰고 가는 방식이다. 집단과 집단의 싸움은 대기업대 중소기업 소상공인, 기득권 대 비기득권, 재벌 대 서민, 부자 대 가난한 자, 강남 대 비강남 등이다.

그런데 공무원이 달러를 만들 수 있는가? 공무원은 분배다. 한국처럼 공무원이 되려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벌어올 사람은 없고 쓰는 사람만 생기기 때문이다.
결국 진짜 일자리는 무엇인가? 바로 기업이 만드는 일자리고 기업도 해외로 수출해서 달러를 받아오는 일자리이다.

지구상 4 곳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유럽의 독일과 터키, 아시아의 일본과 한국이다. 미국이 중요시 하는 나라는 독일과 일본이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똑똑하고 열정적이다. 이들이 날개를 펼치려면 적은 돈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존 산업을 비트는 창조적 파괴를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규제가 없는 나라가 아니다. 아니여기저기에 규제라는 지뢰가 깔려 있는 나라다.

상가 분양은 망하는 지름길

자는 "온라인쇼핑 활성화로 예전만큼 상가가 필요 없어졌는데도, LHSH공사 등이 여전히 많은 상가용지를 공급하고 있다"며 "공급과잉도신도시 상가 공실의 큰 원인"이라고 말했다.

아마존, 쿠팡은 왜 배송에 목숨을 거나?
오프라인이 빠르게 온라인으로 대체된다.

아마존 "하루 안에 배송"…… 순이익 4분기째 신기록

1, 2인 가구가 많아지면 온라인 쇼핑은 더욱 활성화 된다. 

먼저 부동산을 보면, 아무거나 막 사면 안 되는 시대다.

저금리시대 기현상… 정기예금 더 잘나간다

프리터족이란?
프리(free)와 아르바이터(arbetter)의 합성어이다. 한마디로 일용직,

예측하지 말라.
대응만이 살길이다.

Fed[미국 연방준비이사회의 양적완화가주가의 상승과 하락을 결정한다.

우리나라에 저금리 시대가 도래한 이유는 우리가 이미 선신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똘똘한 한 채의 역설?…침체기 낙폭 더 컸다.

뱅크런(Bark run)은 은행이 기업에 대출해 준 돈을 돌려받지 못한다거나, 주식 등의투자 행위에서 손실을 입어 부실해지는 경우, 은행에 돈을 맡겨 두었던 예금주들이 한꺼번에 돈을 찾아가는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를 의미한다.

예외의 상황이 아니라면 항상 주식을 보유한다.

①뉴스에 휘둘리지 말자. 
②정치인에 휘둘리지 말자.
③ 내 생각에 휘둘리지 말자.

문제는 ‘공급‘이 아닌 ‘수요‘에 있다.

분석하고 판단하지 마라.
오르면 좋고 떨어지면 안 좋다.

① 주가가 올라가면 - 기업 상황이 좋다.
②주가가 떨어지면 - 기업 상황이 나쁘다.

부자 되는 유일한 길은
‘좋은 것을 오를 때까지 오래 보유하는 것‘

알리바바 회장 마윈(馬雲)은, "이제 20년간 지속돼온 IT(Information Technology · 정보 기술)의 시대가 저물고 앞으로 30년간 DT (DataTechnology • 데이터 기술 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인터넷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소유에서 구독으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법

"부동산은 소유하며 스스로 노예가 되지만 주식은 소유하며 스스로주인이 된다."

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약자로,

빅데이터는인간의 욕망을 측정하는 도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욕탕 공동체

호화로운 목욕탕은 일상생활의 현실과 대비되었다.

도시의 생명력을 가늠하는 기준, 목욕

디채로운 식도락이 펼쳐지는 바그다드의 길거리

도시적 사교성을 창출하는 길거리 음식

icesco Guitcclardini는 나음과 같이 썼다. "무엇보다 도시는스스로를 지킬 수 있고 외세의 침략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한 힘을 지녀야 한다. 도시가 외부의 힘에 굴복하는 상태에서는 내부의 질서정연함과 법치가 거의 무용지물일 것이다." 전쟁으로 갈가리 찢어진 유

가정집은 지옥 같은 도시에서 질서와 미덕의 보루 역할을 맡았다.

‘도시적 예의‘의 중심이 된 커피점의 역사

상업화된 도시가 잃어버린 것

다. 맨체스터는 세계의 굴뚝이다. 부유한 악당과 가난한 불량배, 술에 취한 부랑자, 매춘부 들이 도덕을 만들고, 비에 젖어 반죽으로 변한 검댕이 지형을 이룬다. 유일한 경치는 높디란 굴뚝이다. 지옥의 문이 열렸다!"

지상의 지옥, 빈민가의 등장

도시는 곧 자유

도시는 물질적 혜택을 누릴 뿐 아니라 자극과 흥분을 느끼고 개인적 혁신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맨체스터와 시카고의

노동계급은 각종 여가활동뿐 아니라 음주와 유흥을 통해서도 상호부조를 도모했다. 1844년에 맨체스터를 찾은 어느 프랑스인은 "고

파리는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대도시의 거대한 작업장" 이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파리의 변두리들>(1887년), 파리라는대도시의 가장자리 땅인 ‘빌어먹을 시골‘로 쫓겨난 빈민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에두아르 마네의 자두 브랜디(1877년경). 자유를 추구하는 여성이남성 지배적인 도시의 공공 공간에서 겪는 불편함이 포착되어 있다.

자유롭게 도시를 걷는다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기 전에 입맛 돋우는 음식 한번 맛나게 먹어보고 싶어요

"인간이란 자기가 지나가는 장소에 멈춰 서서 그곳의 아름다움을한껏 음미해 보고 싶어하지만, ‘걸어라! 걸어라!‘ 하고 외치는 어떤 커다란 힘 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가는 나그네와 같다. 이렇

나를 돌아볼 여유도 없었다.

단 한 사람을 위한 음악회 -.....

이제 곧 세상과 작별할 이가 내가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며 마지막시간을 정리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건 나로서는 감동 그 자체였다. 그

말기 암 환자들의 고통은 차마 옆에서 볼 수 없을 정도이다. 아파한다‘는 표현으로는 한참 부족하다. 그분 역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정관념에서도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다. 한 성인은 "죽음은 두려워할 바가 아니라 오히려 바라야 할 바"라며 죽음을 부정하려 득기보다

죽음을 보았다. 죽는다는 사실 앞에서는 누구나 다 똑같았다. 얼마를가졌고, 얼마나 알고, 얼마나 똑똑하냐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알게 된다. 죽음에임박한 환자들은 누군가 옆에서 함께 있어줄 때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죽음을 맞는다. 혼자서 갈 수밖에 없는 외롭고 고독한 길의 입구까

‘내일 죽더라도 그 순간 편안하고 고요할 수 있기를.…

"아니야! 멀쩡한 양반이 저렇게 환자복을 입고 나하고 종일 함께있겠다고 저러네."
할머니는 골수암이 온몸에 퍼져서 움직일 수조차 없는 상태였다.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되었지만 복수는 쓸데없는 물이 아니었다. 복수를 빼면 우리 몸을 견디게 해주는 영양분도 함께 빠져나가고 면역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환자는 지치고 힘들어진다.

사실이 그랬다. 잘살고 못 사는 게 누구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지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할 거라거나 영원히잘산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꽃이 지고 나면
비로소 잎사귀가 보인다.

내가 사랑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운명이
삶의 나무 위에 무성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