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 성장 기업의 세 가지 조건
신경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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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표지에 "성장 기업의 세 가지 조건"이라고 한 것을 보자마자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조건들을 잘 설명해주어서 어떠한 전략이 필요하고 이 책은 그 전략들에 대해서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하고서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느껴져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나, 경제체계에 있어서 변화에 맞추어서 잘 대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데 그러한 인재들을 채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핵심들을 잘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코칭을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하고, 잠재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며, 성취력을 이룬 경력이 있는지 여부와 빨리 배우고 이해하며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일상에 있어서도 열정적으로 회사 임무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잘 이겨나갈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고객들의 하는 일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보면서 그들이 정말로 필요로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판매를 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직접 체험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요한지를 설명해줍니다.


이 책 <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는가>는 전반적으로 기업이 성장을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 사항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 부터 각 분야마다의 세부적인 중요 사항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경제활동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하는 것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일즈에 있어서 무엇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는지, 기업이 추구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하고, 그 결과를 기다림에 있어서의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까지 두루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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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중남미 1 ㅣ 올라 중남미 1
권선흥 지음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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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정 반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로 다른 문화환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많아 그 나라들만의 특색이 있는 특징과 경제, 문화,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정말로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제 삶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미의 안데스 산맥이 높고 험한 지세 속에서 안데스 문명이 발전을 이뤄왔는데 그 안데스 만의 기세를 받아서 문명이 태동 했듯이 이 안데스 지역을 추후에 여행한다면,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기억에 남는 뜻깊고 감동이 있는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장소라는 것을 느낄 알 수 있었습니다. 문명과 한데 어울러진 멋진 자연을 두고보면서 젊은 청춘을 되돌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아픈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간이 되어줄 안데스 지역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나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그 높은 고산 지역에 자리잡은 잉카 문명의 설명을 담은 모습에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15세기부터 16세기 초까지 번성했던 문명이 어떠한 건설 기술로 이렇게 아름답고 규직적으로 건설을 하였는지 제 마음이 헐레벅떡 할 정도로 벅찼습니다. 이러한 잉카문명이 지금 이대로 잘 보존 할 수 있었던 것도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고산 지역에 자리 잡았기에 가능했을 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로마, 그리스 문명보다도 아기자기하고, 웅장하고, 자연환경에 어울리게 자연친화적으로 잘 조성해 놓은 한편의 수묵화 같은 멋진 장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이 도서를 읽고 중남미 지역으로 여행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독자들에게 그 지역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도록 여행에 있어서 필요한 숙박, 레스토랑, 교통, 문화, 그리고 역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남미 지역에서의 문화들을 설명해주자마자 중남미로 꼭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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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 생물.도시.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
제프리 웨스트 지음, 이한음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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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만남이 언제나 늘 흥분이 되게 하는 영역중에 하나입니다. 제 관심 영역에 있어서의 분야라 자연 영역은 인류가 태어나기 이전의 미지의 세계가 담겨진 광활한 역사의 장소다 보니 더 자연의 역사를 한눈으로 바라보고 분석할 수 있는 힘을 길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터라 이 도서 <스케일>의 표지에 있는 "세계가 정말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를  보자마자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우주의 빅뱅 이후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자연에 대한 해석이 신화적, 종교적 시각에서 이루어졌던 것이 과학문명의 발달과 함께 관찰과 이론을 통해 흥미를 더 해 주는 지구의 다양한 스텍트럼을 간접경험하고 싶었는데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지구 자체를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해 이 광대한 대 서사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자연 속에서의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고자 실례적인 사례들과 본보기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생물학이 21세기에 주류가 되면서 물리학이 저평가 되면서부터 학문적으로 멀리하게 되는 일이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자연에서 물리학과 생물학은 땔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알 때 이 두 학문의 대립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것을 느끼면서 이런 역사적인 일도 있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 처럼 지구란 하나의 자연 속에서 무궁무진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널려있음을 역사적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생며이 탄생하여 도시와 국가 그리고 커다란 영역의 확장이라는 것을 하나의 공식으로 만들기에는 무궁무진한 돌발 상황들이 발생하기에 하나의 식처럼 딱 떨어지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전반적으로 역사적인 사실과 실례들을 사용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하나의 공식처럼 단순화하게 생각하고 접근하길 좋아하지만, 이 자연의 법칙은 그렇지 않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일을 가진 우주란 쉽게 설명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주'란 이미지는 거대함과 무한함과 함께 미스터리함이 느껴지는데 이 도서 <스케일>은 우리가 어떻게 이 우주라는 영역을 파헤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던져주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옥상에서 밤하늘을 보는 걸 좋아했는데 왜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보면 내 고향처럼 아련한 느낌이 드는지 알 수 없었는데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성분의 일부가 우주와 같다는(수소)게 너무도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지구자체가 우주 빅뱅에 의해 태어났고 대다수의 지구 광물질이 그때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가 우주의 산물이기에 그렇게 우주를 보면 가슴이 떨렸나봅니다. 이렇게 조그만 하나의 객체 및 생명으로 부터 이 광활한 우주 속에서 어떻게 확장이 되었는가를 이 도서 <스케일>을 통해 장엄한 우주의 서사시를 꼭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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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스트레스 - 사람 잡는 스트레스, 그 정체와 대처법
NHK 특별취재팀 외 지음, 권일영 옮김 / 에디터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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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일사의 일들이 더욱더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지면서 제 몸도 함께 가중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상쾌하지 않고 찌뿌둥한 느낌이 자주 들곤하고, 몸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스트레스로 편두통에 시달리면서 무릎도 쑤시고, 걷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종종 있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든 요즘인데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하고 또 어떻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지 저에게 많은 가르침으로써 좋은 도서가 될 것 같은 기대감 속에 이 도서의 제목 <킬러 스트레스>를 보자마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청춘을 바라는 마음이 벌써 생각이 드는 그러한 나이에 접어들었다니 스트레스가 더 가중되는 상황이다보니 세월이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 과연 스트레스가 적었던 과거의 세월로 거꾸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감정의 어려움과 장애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습관적이고 고질적으로 한계를 정해버리는 평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팁들을 소개하며  실제적인 해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 같았습니다. 유난히 타인에게 신경을쓰는 이들이 온종일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내용으로부터 평균적이고 남들과 똑같이 하면 어느정도 간다는 생각의 문제점을 분석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ㅇ니간관계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에 상당히 약해 괴로운일이 생기면 몸이 아프고 감정동요도 심하며 불안감에 아무일도 하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몇 일을 지내다보면 원치않은 습관적 게으름이 평균으로 찾아와 일상을 망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남들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며 사는 편인 나는 마치 내 모습을 보는듯했습니다. 내가 가진 갈등과 상처입은 감정에서 시작된 게으름이라니 왠지 게으른 내 모습을 합리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마저 잠시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니 내가 일상을 관리하고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는 경각심이 생겼답니다.

 

 

 


건강에 대한 많은 당부의 글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초록 숲을 좋아할 것이며,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고,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핸드폰을 끄고 있을 것을 당부하는 것에 내가 얼마나 많이 삶에 치여왔고, 몸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면서, 너무 일에만 메여있던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스트레스야 말로 나이를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게 해소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정말로 저자가 조금이라도 신경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꼭 이 도서 <킬러 스트레스>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로부터 건강이 적신호에 있으며, 조금이라도 빨리 건강할 수 있는 법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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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리셋 - 여성의 모든 질환은 자궁 때문이다
김윤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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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자궁이 단지 아기를 낳기 위한 신체의 한 일부가 아니라 자궁으로부터 여성의 건강과 직결이 된다고 하는 이 도서 <자궁 리셋>의 표지를 보자마자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꼭 체크해야 하는 사항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오목조목하게 꼼꼼히 잘 챙겨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으로 이 책 <자궁리셋>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가장 중요한 신체부위 중 하나로 어떤 것들을 놓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꼭 배워 워서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저 또한 배려를 잘 할 수 있는 아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여성호르면이 빨리 부족해지면 노화로 인한 다양한 증상과 질환들이 남들보다 빨리 나타날 수 있다.​"

여성호르몬의 과다 분비로 유방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부족해서도 자궁근종 같은 원인이 된다니 어떻게 여성호르몬의 조절을 하느냐가 나이들어감에 따라서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음식조절과 운동은 필수인 현대사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으로 여성호르몬이 조절되고. 음식을 조절하면서 여성호르몬 또한 컨트롤이 되니 이 두가지는 살아가면서 평생 잊지말고 생각하면서 실천에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건강은 자신이 잘 관리해야하는 세상이 아닌가 느껴봅니다.

이 도서 <자궁리셋>은 전반적인 자궁과 관련된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관리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들이 친절하게 사진들도 가득해서 보기 쉬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났던 것이 오래 전에 일본의 정치가가 저출산 일본 사회 일본 여성들에게 늦게 임신하면 엄마 자궁이 오염되어 안 좋으니 젊은 나이에 임신해야 한다고 말해서 구설수에 올랐었던 것이 었는데 최근에도 주변의 지인에게 엄마 자궁이 오염되어 아이 아토피가 심하다는 꾸중을 시댁에서 받았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그만큼 대중에게도 요즘 부쩍이나 자궁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대한 인식이 많기는 한데 제대로 자궁이 따뜻해야 한다 정도만 상식으로 알고 있을뿐 그 이상 아는 것도 건강 실천법도 따로 하지 않는데 이렇게 소중한 주제의 책이 나왔다고 생각이 되었답니다. 여성 뿐만이 아니가 가족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은 건강도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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